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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지금 제 신분+비자 관련해서 여기 계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1. 현재 F-1 VISA + OPT 기간 재직중 (내년 2월 만료)
2. STEM OPT 연장하려했으나 회사측 E-Verify Issue로 연장 불가
3. 회사측에서 저를 데리고있고싶다 해서 옵션을 제시함
4. 한국 지사에 1년간 근무 후 L-1 비자 스폰서 + L-1 비자 받아서 미국으로 온 후 약 6개월 후 그린카드 스폰서+ L-1 비자는 1년 지사 근무 + 비자 프로세싱 6개월 이상 예상 (넉넉잡아 2년 후 미국에서 다시 재직)
+ 회사내 L-1 비자로 미국 트랜스퍼한 케이스 유
+ 비자 + 영주권 조건 모두 Contract로 받아서 사인 가능현재 제 매니저님이 한국 분이신데 저와 너무 잘 맞고 잘 챙겨주셔서 이 옵션을 제시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 옵션 아니면 당장 11월말까지 (STEM OPT 신청 전) 다른 곳으로 이직하는 건데
이직을 한다하면 똑같이 STEM OPT + H1B 스폰서 + Possibly 영주권 스폰서를 받아야하는 입장이고요…H1B 루트가 조금 더 기본적?인 루트인 반면 확률이 낮은 상황인거고
L-1 비자는 제가 생각치도 못한 방향이라 조금 당황스럽네요.
이직한 후 H1B가 운 좋게 뽑혀서 계속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버리는 것 같은 맘도 들고 뭔가 배팅을 하는 것 같네요ㅋㅋ
Contract를 사인한다해도 솔직히 회사측에서 영주권은 못해주겠다 하면 마는거고, 미국 나갔다가 돌아오는게 걱정도 되고요.여기 계신 분들은 저보다 훨씬 경험과 지식이 많으셔서 여쭤봅니다.
의견 부탁드릴게요. 두서 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