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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를 알게되어 궁금점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도움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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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과정을 간략히 정리하면 크레딧이란걸 체크해서 통과하면 약 1주일 안으로 영주권이 집으로 날라옵니다
경우에 따라서 시민권까지 같이 오는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sapphire reserve 카드 신청하면 1-day express 배송 해준다 해서 그렇게 했는데 혜택도 별로인것 같은데 연회비도 비싸고 좀 후회되네요…
그냥 일주일 기다려서 받을걸 그랬어요. 혹시 끼워팔기 시도하면 조건 잘 확인해 보라고 알려주세요!* 저는 안타깝게 시민권 다이렉트로 받진 못했고 영주권만 1-day에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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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착오가 있으신것 같습니다.
미국 민방위 1년 필해야 영주권/시민권 콤보 날라옵니다.
윗분들은 대충 슈킹해서 받으셨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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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분들은 진짜 나쁜 놈들이네 ㅡㅡ
한국에서 아들한테 관심있어서 물어본다는 분한케 왜 저러는지 참일반적으로 파이낸스 회사들은 h1b ( 취업비자) 마지막 년도까지 기다렸다가 영주권 지원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보통 오피티로 일하다가 취업비자 받고 취업비자 이삼년차가 되서 영주권 진행하기때문에 언제 취업비자 투첨에 당첨될지는 모르겠지만 opt 1-2년 + 취업비자2-3년 + 영주권 수속기간 2년 = 5-6 년 걸리겠네요-
안내 설명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시간이 제법 걸리겠네요.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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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좋은회사이긴한데 영주권은 확답하기 어렵습니다. 이유는 취업비자라는 건데요. 영주권 받으려면 h1 취업비자를 먼저 받아서 신분을 유지해야 하는데, 요즘 취업비자 당첨확률이 극도로 확률이 낮습니다. 만약 회사가 지금부터 opt로 영주권 들어가주면 가능성이 있을수도 있지만 절대 회사에서 opt 상태로 안해줄겁니다 . 안타깝지만 h1 취업비자에 당첨되지 않으면 3년 opt 끝난후에 한국으로 돌아갈 확률이 많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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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히 안내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h1b(취업비자) 당첨 여부가 무엇보다 중요하군요.
박사학위자는 당첨 확률이 높은 편이라는 얘기도 들은 것 같고,,,
그래서 그런지 아들은 그렇게 크게 신경쓰지는 않는 것 같더군요.
거듭 감사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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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신청하는 방법은 회사를 통해서 또는 개인이 지원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회사를 통해서 지원하는 경우, OPT 하는 기간동안 영주권 신청 가능합니다. 우선은 회사랑 얘기해보고 회사가 정해주는 시기에 영주권시작이 가능하겠죠. 그런데, 또 요즘 영주권진행이 오래걸리고 있어서 아무래도 영주권 기다리는 기간 동안 opt 3년이 끝난 이후에 비자를 유지하려면 h1b가 가장 안전한 방법이긴 합니다. 석사 이상의 사람들은 학부 졸업보다는 h1b 선택될 확률이 높지만.. 이것도 너무 운빨입니다.
개인이 지원하는 방법은 NIW 를 통해서도 가능합니다. 이거는 개인 논문 or research가 얼마나 citiation이 있는지 등등 본인이 괜찮은 researcher라는 근거로 영주권을 신청하는 방법입니다. 혹시 회사에서 영주권 진행이 되지 않는다면 NIW를 통해서 영주권 신청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런데 얼마나 걸릴지…를 물으신다면 이걸 대답해줄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을 것 같아요. 영주권을 언제 들어가는지도 회사랑 얘기하는 것에 달렸고, 그리고 어떠한 방법으로 영주권 지원을 시작했다고 해도 사람마다 영주권 프로세스 기간이 너무 들쭉날쭉 다릅니다. 그래도 최근 트렌드로 보자면 영주권 시작하신 이후 2년-4년 정도로 걸릴거라고 예상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진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아무 의미없는 예상기간입니다.-
자세한 안내 말씀 주셔서 고맙습니다. 큰 복 받으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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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피엠 영주권 진짜 심각하게 오래 걸립니다. 물론 영주권 프로세스 자체가 요즘 오래 걸리긴 하지만 회사안에서 진행하는 부분 자체가 느려요. 회사 스폰 받는 거 비추합니다. 결혼 영주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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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영주권,,, 이게 최고는 맞는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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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 나이 등등에 따라 다른 답이 나오겠지만…
한인 기준 겉보기에 풍요롭지만 살펴보면 없는 곳이 안타깝게도 뉴욕이긴 합니다.
뉴욕이 어린 여성분들께 눈부시게 빛나는 곳 이기는 한데,
실제로 정착하기에는 월급 대비 생활비가 지나치게 높고 주거환경이 안정적이지는 않아서,
선호되는 동내는 아니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유익한 리플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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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보니 제 맘이 갑갑해지네요.
그렇게 알아서 해온 아드님이라면 계획이 있을거에요.
유학생 생활 거치면서 취직해서 신분이 가장 중요하다는거 누구보다 다 알거고요. 부모님이 궁금하셔서 찾아보시는건 좋지만 h 비자 들어가고 뭐 niw 넣어라 말아라.. 알아서 할겁니다.
NIW 신청도 아무나 할 수 있는거 아니에요. 박사학위 있다고 다 신청 할 수 있는거 아니고 본인이 알고 있을거에요. 될 건지 아닌지 ..
이제까지 지원 없이 잘 한 사람인데 믿고 두세요.-
믿고 두라는 말씀,, 가슴에 와닿습니다.
어른인 제가 더 졸갑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신분 문제가 너무 중요하다니,,, 자꾸 신경이 쓰이더군요.
아들이 존경스러울 만큼 스스로 잘 해왔으니
잘 될거다,,, 라는 긍정의 힘을 믿겠습니다.
좋은 말씀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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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top 10 금웅 회사에서 지원해줘서 영주권 받은 일인 입니다.
먼저, 아들님일은 아들이 해결할수 있게 두시고 부모님은 건강 잘 챙기고 아드님께 격려를 해 주시는것이 나을것 같습니다.
방법은 앞으로 3년동안 회사에서 꼭 필요한 인재라는것을 증명하거나(아드님.직급에서 이건 거의 불가능 합니다, software engineer 쪽은 틀림)
아니면 H1 또는 투자이민으루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현실적으로 취업 비자가 없으면 대부분 한국으로 돌아 가서 거기서 정착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한국에서 외국계 회사에 취직해서 미국 본사로 오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제가 이 루트로 미국와서 회사에서 영주권 스폰받아서 8개월만레 영주권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드님이 해결하게 두세요. 그래야 혼자 적응하고 앞으로 나아갈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아드님이 혼자서 해결해야, 앞으로 직장이나 사회에서도 성장 및 정착 할수 았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 JPMC에서 아드님의.직급으로는 회사에서 영주권 지원할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최소 Executive Director정도 되어서 회사에서 영주권 지원을 생각해 볼것 입니다. 참고로 저도 이전에 이회사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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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SWE인데, 오퍼 받을 때 따로 협상한 거 아니면, SWE한테도 JPM은 신규졸업자한테 영주권 잘 안 해줍니다.
OPT한테는 안 해주고 H1B 받은 사람 대상으로만, 게다가 H1B 다 끝날 때쯤 영주권해준다는 소리도 있구요.
직장인커뮤니티 Blind에서 검색하시면 관련 얘기들 금방 나옵니다.-
이거죠. H1 연장도 안될때 끝까지 가서 꺼내는 카드죠.
H1 당첨되기만을 바라셔야겠네요 -
아는 분이 BoA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인데, 그 분도 H-1B 6년 채우고 영주권 들어갔다고 하더라고요. 다른 IT와는 달리 금융권이 확실히 짜게 구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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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뭐니 해도 EB-5가 제일 확실하고 신속합니다.
1.5~2년 정도면 영주권 받습니다.-
미국 비자, 영주권 관련해서,,, 이제는 저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이곳 댓글 창 분위기도 좀 파악을 했구요.
저희 애에게 좀 확인해 보니,,,
H1b 추첨이 세 번 다 탈락되어도
런던 지사 발령 근무 1년 정도 후
L비자로 재입국하여 계속 근무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운 없다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영주권 트랙에 크게 신경쓰지는 않습디다.
덕분에 공부 많이 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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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바마 현대 벤더사에서 5년 정도 일하면 영주권 수속 개시하고 2~3년 수속 완료하면 영주권자가 됩니다…근데 그 8년동안 노예처럼 일해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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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원글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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