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가 삼성이나 구글이나 애플에서 일한다고 생각하세요? 제 일은 스마트폰이나 아이폰이나 상관없어요. 그리고 스마트폰보면 머리복잡하던데.
난 아직도 전화는 전화기능만 충실히 하면 돼라고 생각하는 구세대.
생각해보세요. 앞으로는 스마트폰 대신 (음성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아이폰까지 나왔으니) 앞으로는 음성이 아니라 생각의 신호를 컵춰해서 내 두뇌프로세스의 일부로까지 만들어버릴 칩체계로 발전할텐데…나는 그런 세상원치 않거든요. 그냥 아이큐 130에서 머물고 싶어요. 그리고 아이큐 100으로 충분한 그런 일을 하면서 말이죠. 속도빠른 컴퓨터따라갈 생각도 없고 그 많은 정보량과 씨를 하고 싶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