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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423:00:45 #2412786Jeep 107.***.92.116 4814
사륜구동 SUV 급하게 알아보고 있는데,
근처 딜러에서 Jeep patriot새거를 11850에 파네요.이 가격이면 한 2년타다가 그냥 버려도 될거 같은데. 그냥저냥 굴러갈 만한 차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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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타다가 버려도 상관 없다니 11850이 적은 돈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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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실때는 꼭 저한테 버려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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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p 는 랭글러 이외의 차는 사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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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차를 그렇게 부른다면 가격은 더 볼것도 없네요. 전국 최저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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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에 완전 깡통차. 딜러마다 미끼용으로 한두대는 있는데 막상 가보면 없다함.
각종 fees 붙이려 혈안.
저런딜 복고 오는 호갱들 딜러들 매우 좋아함.
왜냐하면 이미 마음을 굳히고 오는 낚시에 걸린 생선들이니.원글님도 그 중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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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차는 새차고 중고차고 싼차고 답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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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미국차를 신처럼 모시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런댓글 쓰면 욕 먹는데 ㅋㅋ
미국차 모시는(?)분들은 항상 신세계다 뭐다 하면서 추앙하는데
그분들의 신앙심을 미뤄보았을 때 아마 그들이 말하는 신세계는 新세계가 아니라 神세계인 것 같음ㅋㅋ저는 미국처음 건너와서 링컨차 30k주고 새차 구입해서 8년간 12만마일 몰았는데
8년간 수리비용만 거의 1.5만불 든 것 같고 8년째에는 길 한복판에서 갑자기 핸들이 멈추고 차가 멈춰서
이제 그만 수리해서 팔아야겠다 싶었는데, 이 차를 사주는 중고차 딜러도 없어서 결국 고철값 $400불 받고 Junk Car에 넘겼습니다.
4-5년이 지나가면서 오디오-창문-에어컨 등등 사소한거부터 큰거까지 계속 릴레이로 고장이 납니다.미국차 좋아하는 사람 많지만 중고로 사라그러면 다들 머뭇거리고, 항상 그들이 하는말이
미국차 요즘 좋아졌다 이건데, 요즘이라는게 정확히 몇년인지도 모르겠고 ㅋㅋ
저는 jeep이건 11000불이건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저랑은 정반대의 경험 이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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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차 까는 저 또라이 또 나왔네요.
본인이 차 관리 엉망으로하면서 문제의 원인을 제공하는 건 모르고 미국차 고장나면 미국차 후지다 하다가 일본차 고장나면 얼마든 그럴수 있다라고 자위하면서 사는 일본차 맹신 또라이들.일본차 트랜스미션 나가면 최소 3천에서 5천불 나갔는데 이런 저런 문제로 1만 5천불이나 썼다는 센스있는 구라까지.
또라이 인정 on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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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에서 가장 지독하고 까다로운 소비자가 한국사람이랍니다.
작은 문제 하나 생기면 인터넷에 뜨고 거의 그 제품은 무덤속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앞다퉈 전자 제품까지도 한국에서 먼저 출시.지금 한국에서 미국차가 품절에 돈을 앉어놓고 기다리는 현상은 어떻게 설명할까요?
대기 물량만 몇만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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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신내림이라도 받으셨나봐요. 제가 차 관리를 잘했는지 안했는지 어디선가 다 지켜보신 분 처럼 말하네요ㅋㅋ
온통 되도않는 추측에 주관적의견에 “일본차 고장나면 얼마든 그럴수 있다”라고 말한사람 한사람도 없는데 소설까지 ㅋㅋ
이렇게까지 거품물고 미국차 쉴드치시는거 보니깐 최근에 하나 구입하셨나본데 안타깝습니다.
2006년에 캠리역시 새차로 구매해서 아직까지 사용중이지만 그냥 매뉴얼에 나와있는 주기적인 점검&교체 외엔 돈들어간 일이 전혀 없습니다.
아마 당신도 미국차를 사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인터넷에서 소설쓰느라 힘들일도 없었을텐데 딱하네요.댓글을 온통 소설로 쳐바르셨는데
이 세상에서 가장 지독하고 까다로운 소비자가 한국사람이라는 것과
한국에서 미국차가 인기가 많다는건 어디서 어느통계에 근거한건가요 ㅋㅋ
제가 알기론 작년 한국내 외제차 판매순위에서 미국차는 보이지가 않던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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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이 후진 차라니요?
자동차 평가기관들이 각각이 기준으로 평가를 많이 하지만 링컨과 뷰익은 항상 좋운 평가를 받아왔어요.
단지 아시안들이 잘 안타서 그렇지 미국사람들이 오랬동안 사랑해온 차고 나름 입지가 아직도 단단합니다.요즘 보면 포드 즉 링컨의 모기업이 평가에서 일본차들보다 앞서는데요.
맨날 일본차 회사들이 스폰서스는 그런 평가 말고 유럽에서 나오는 자동차 평가를 보면 좀 다릅니다.일본차들의 평가가 한국차들 보다도 낮은 경우도 많고 미국차들의 평가가 상대적으로 더 높아요.
자동차를 평가하는 기준이 승차감과 안전성 등의 기준이 달라지니 미국차가 더 우수함으로 나오는 겁니다.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모두 먼저 미국차회사에서 내놓았던 기술이고 유러피안 못지않게 미국차들의 기술력은 엔지니어들은 다 알아줍니다.
요즘 차들 다 좋아요.
전 미국차를 독일차 만큼이나 재밌게 잘 타는데요.
미국차 후지다는 분들마 만큼이나 일본차에 데여서 일본차 쳐다도 안보는 분들이 많다는 것도 아셨으면 하네요.링컨이 후지면 캠리는 장난감도 안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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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과 캠리 얘기 하는거보니깐 제 얘기 하시는거 같은데 저는 링컨 후지다고 한적이 없는데요…
핀트를 잘 못 잡으신 것 같습니다. 링컨은 굉장히 좋은차였습니다. 캠리는 통통거리는 장난감 같았죠.
중후하고 바닥에 딱붙어서 흔들림없이 달리는게 승차감이 매우 뛰어나서 캠리는 타는 맛이 안났습니다.
물론 두 차가 같은 가격대가 아니니 비교 자체가 안되겠지만, 제 말은 고장이 잦았다는거죠…
차는 승차감이 전부가 아닙니다. 그냥 크고 힘쎈 엔진 사용하고, 프리미엄개스 쓰고, 차체 무겁게하면 보통 승차감 좋습니다.
문제는 얼마나 잔고장/큰고장이 적고 문제없이 오래달리냐죠.
미국차들은 그 부분에서 고객들에게 신뢰도를 잃었고 그래서 파산직전까지 간거고 중고차시장에서도 힘을 못쓴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일단 써주신 글은 읽어는 봤는데, 잘 이해가 안돼서요..
그니깐 결론은 ‘님이 생각’하시기에 객관성을 잃은 평가기관을 제외하고
님이 ‘아 이건 믿을만하네’ 라고 할법한 평가기관들은 “미국차>일본차” 라고 말을했는데
그 또한 상황이나 평가기준에 따라 달라진다 이 말씀이신거죠?미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잡지인 컨슈머리포트가 15년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가장 신뢰할 만한 브랜드 top 5가 렉서스-토요타-아우디-스바루-마쓰다 입니다. 아우디를 제외하면 전부 일본차네요.
미국의 조사기관에서 미국에서 판매되는 차량의 신뢰도를 조사한건데 여기에 그 좋은 링컨도 없고
유럽의 객관적 평가기관에서 일제차보다 뛰어나다 인정한 포드/GM도 포함이 되질 못했네요.
님의 말씀을 듣고 이 조사결과를 보니 잘 이해가 가질 않는데요,
생각하시는 ‘객관적 평가기관’이 어떤 평가기관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제가 아는 가장 권위있는 자동차 평가기관 두개 (컨슈머리포트, JD Power)를 찾아봤는데 둘 다 일본의 손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http://www.jdpower.com/cars/awards/Initial-Quality-Study-by-Segment/567ENG
J.D. Power 선정 2015년 Initial Quality Study 입니다.
승차감과 안전성때문에 미국차가 더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것 치곤 상을 받은 부분이
쉐보레와 닷지같은 일반 대중브랜드의 중소형차들이네요. 저는 링컨, 뷰익, 캐딜락을 기대했는데 말이죠.
반면 일본은 럭셔리, mid-large 사이즈에서 많이 가져갔네요.
아마도 jd power의 승차감에 대한 기준이 그 유럽의 평가기관의 기준과는 많이 다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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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본차’도 세분화 시켜서 보고싶은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혼다차(아코드) 타면서 생명의 위협을 느낀적이 있어서 혼다차는 아무리 NSX나 S2K 라도 이제는 안쳐다 봅니다. 지금은 계속해서 토요타 타고있는데, 내구성 면에서 만족합니다.그런데 또 인간이란게, 토요타도 타다 보니까 이것도 단점도 보이고 해서 최근에는 미국차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평생 토요타,렉서스만 탈순 없잖습니까?
특히 토요타 보다도 렉서스 디비젼은 미국남자가 타는 경우는 정말 극소수 입니다..튜닝한 경우나 씨니어를 제외하곤…. “렉서스” 라는 어감 자체가 사실 굉장히 여성스럽습니다. (미국이랑 일본이랑 남성성 관념이 많이 다릅니다…근데 이건 딴 얘기고..) 한번 보세요, 백인남자가 토요타 랜드크루져는 많이 타도 렉서스 RX350 탄 사람은 아무리 봐도 잘 안보입니다 ㅋㅋ
암튼 그래서 미국차나 미국차 오너들 관찰해보았는데, 생각보다 20만마일 이상 뛴 차들이 많습니다. 특히 캐CADDY 나 BUICK 혹은 LINCOLN 같은 프리미엄급에서요..
제가 보았을때 미국차는 ’10만마일 넘기는게 고비지만, 일단 버티면 40만마일은 거뜬’한거 같아요.. 이게 말이 될진 모르겠지만… -
경험자 입니다….5년전 신문광고에 그 가격에ㅡ나와서 가보니 진짜있기는 하더군요…그런데 오토이긴 하나..유리창등이 전부 수동입니다..그래서 그 옆에 있는 리버티를 17000에 구매했습니다(이것도 광고) 저도 첫차라 차에대해서 몰랐고..가격이 싸니 잘샀다고 생각했지요..근데 모든 짚이 4륜이 아닙니다…그가격에 나오는건 후륜입니다..제것도 마찬가지이구요..그러니 눈길에는 다른차랑과 별반 다른게 없습니다..짚을 선택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4륜 이인데 2륜에 그것도 후륜인 짚…잘생각하세요..저도 페이먼이 조만간 끝나는데 고민즁에 있습니다..그래도 짚이라 렝글러 바퀴에 v6엔진이라 힘은 좋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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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차가 큰고장이든 잔고장이든 가격 똥값되는거든 이런건 아무도 뭐라 안그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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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년 타다가 버릴건데…뭘 이런데다가 물어보시기까지….
요즘 나오는 차들 다들 한 2년은 버팀니다..
못 버티더라도..어차피 워런티로 적당히 커버됩니다.
그냥 가서 구입하시고… 한 2년 타다가 버리면 땡…. -
잘 모르시나 본데, 미국은 한 가정당 차가 두 대 이상이지 않으면 생활하기가 힘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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