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es 홍 vs 이문규 법률사무소

  • #490658
    L.A 99.***.203.126 7457

    L.A 한인타운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취업비자와 영주권 진행을 하려고 하는데 믿을만한 변호사를 만나고 싶습니다.
    주변에서 James 홍 변호사와  이문규 법률사무소를 추천해 주셨는데
    위 곳에서 상담받고 진행하신 분 안계신지요?
    그리고 요즘 취업비자 비용이 대략 어떻게 되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 99.***.217.73

      전 이*규 법률사무소 비추입니다..홍변호사님은 모르겠고..아주 안좋은 경험있어서 자세한건 여기 쓰기 골란하네요..

    • 제임스홍 76.***.46.96

      제임스홍 변호사님 이름 들으니 방갑네여 ㅋㅋ
      저도 지인추천으로 홍변호사님이랑 해서 영주권 작년에 (eb2) 받았습니다.
      1년 6개월 정도 걸렸구요. 원래 더 빨를수 있었는데 전 dui가 있어서 몇개월 더 걸렸어여. 아 h1도 받았네요.제가 성격이 쫌 꼼꼼한지라 맨날 이메일로 질문하고 걱정하고 그랬는데
      홍변호사님이 참 잘 대답해주셨어요.

      거기 지나 사무장님이 (아직도 일하시는지) 일을 참 잘하세여. 그 아래 세미씨는 솔직 서류에 실수를 좀 자주 하셔서 제가 쫌 짜증이 났었죠.

      전체적으로 전 추천합니다. 근데 좀 비싸요.. 김영옥 변호사보다 한 500불정도 싸나?
      전 7500+ 였구요.. 이민국에 내는 비용 광고비용 다 따루 내셔야 합니다 ㅠㅠ전 dui때문에 인터뷰 비용도 따로 냈음ㅠ세번에 나눠서 냈구요.

      일단 지나 사무장님 만나서 상담 받아보세여. 완전 신뢰 팍팍 갑니다.
      홍변호사님도 말씀하실떄 완전 자신감 만빵에 신뢰가구요. 세미씨인지 새미인지하시는분은 실수가 잦고 가끔 불친절해서 짜증나지만 어쨋든 변호사님이 잘 하시는것 같아서여 전 괜찮았어여.

      그리고 구지 엘에이가 아니여도 괜찮으시다면 토랜스 강지일 변호사님도 잘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아마 가격도 이곳보다 조금은 저렴하지 않을까요?

      일단 상담 한번 받아보시구 후기 남겨주세요 ^^

    • 지나가다 64.***.34.36

      전 개인적으로 이문규 법률그룹을 추천합니다. 제가 취업비자 그리고 영주권까지 너무 쉽게 진행을 해 준곳이라서요.
      단기간에 영주권을 받으닌까 너무 기분이 좋고 미국 이민 생활또한 쉽게 플렸습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규모가 작은 곳은 피하시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 이문규-열받아! 172.***.44.68

        이문규에서 투자 하셔서 돈 돌려 받으신분 있으신가요? 알다시피 투자하고 돈 돌려 못 받고, 한국 다시 나가 비자 겨우 받고 입국하였습니다. 저희도 지인한테 소개받아 지나유씨 한테 영주권 의래중입니다. 제가 알기로 제임스 홍 변호사 사무실에서 독립한걸로 알아요. 일은 꼼꼼히 잘하시더라고요. 그외의 김영옥 변호사 사무실도 타운내에서 경험도 많고 잘한다고 들었어요.

        후기 이문규관련 정보 아시는분들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미국에서 소송하신 분들도 성과가 있으셨는지/변호사는 누구 쓰셨는지 정보 부탁드리겠습니다.

    • 조언 75.***.7.28

      이문규는 무조건 피하십시시오.
      자세한 이유는 여기서 밝히기는 곤란한데..
      주변에 물어보십쇼. 금세 답이 나옵니다.

    • 조언 75.***.7.28

      위에 위헤 지나가다라는 분은..
      아마 이문규 사무실 직원인 것 같네요.
      그 사무실에서 이런 짓 잘합니다ㅎ

    • 저스틴리 75.***.7.166

      이문규는 절대로 피하십시요. 도덕성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마침 엊그제 한국에서 체포되었더군요. 사무장 벡키리가 부인인데.. 싸이코 부부로 유명한 사무실입니다. 절대로 이곳은 피하세요.

    • 이민자 107.***.69.41

      홍변호사님은 모르겠고 이문구 하지 마세요. 아디 일하는 아가씨들 하나도 술집리아가씨마냥 사장님 사모님을 마구 써내고 한명은 남자 같은 목소리로 아양 떠는 소리를 내다 손님을 가르치려 들 때 돕니다. 미술이라는 아가씨와 절 떨어 졌네요 하루는 케이스 상태가 어떤지 궁금해서 방문했더니 이 아가씨가 동료 사무원으로 잡고 정말 개* 알 을 하더군요. ㄱ런ㅌ분위기오 어떻게 일들을 하는지. 전형적인 미국에서 좀 삺랐다고 딱딱 거리는 스타일 아가씨가 상대만 동요를 다귿치더라구요. 어디서 배워먹은 ㅓ장 머리며 손님도 있는데 큰소리에 저 잘난척. 사무장님이며 상사가 좀 신경 썼더라면 분위기가 그리 험하지 않겠죠

    • 이민자 23.***.238.133
    • 이민자 166.***.1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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