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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한국에서 4년제를 졸업하고 1년 (6개월 + 6개월 연장) 인턴 중에 J1으로 있습니다. 디자인쪽이구요. 8월 중순쯤에 이 비자가 만료가 되네요.
워낙 꿈이 여기서 취업을 하는 것인지라서 지금 현재 있는 인턴회사가 아닌 다른곳에서 취업을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1. 회사가 스폰서를 해주지 않는다하더라도 게런티를 받을 수 있는지요? 회사가 워낙 조그만한 규모이다보니 걱정이 되네요. 아무래도 회사 입장에서 돈이 들어가는거면 절 채용하는 것이 망설여질것같아요.2. 스폰을 해주지 않는 다면 제가 스스로 돈을 내야하는데 그게 정확히 어느정도 인지..3. 더불어 변호사 관련 비용이 든다고 하는데 그게 어느 정도 인가요..4. 매년 10월 1일부터 취업비자가 유효하다고 하는데 그러면 저는 grace period 까지 하더라도 9월 중순까지 머무를 수가 있습니다. 남은 2주간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한국에 반드시 가야하나요?>5. 취업 비자를 따기 위해서 한국에 있는 미 대사관으로 가야하는지요.6. 7월즈음에 취업비자 신청을 할 예정인데 너무 늦을까요? 지금 아무것도 진행된 것이 없습니다..* 참고로 회사에는 변호사가 따로 없습니다.머리가 아프네요. 취업의 길은 멀고 험합니다. 답변주신분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