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1 트랜스퍼 때문에 글 올립니다.
저는 2023년 3월 j1으로 왔으나 사회생활 태도 및 업무 능력 부족으로 2개월만의 짤렸습니다.
따라서 회사에서 2주 노티스를 받았습니다.
남은 10개월이 너무 아까워서 어떻게든 트랜스퍼를 할려고 신청을 했는데, 만약 2주 노티스 안에 트랜스퍼를 실패하면 몇일 안에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나요?
제가 지금 차를 산지 한달밖에 안돼서 아직 타이틀이 없습니다. 혹시 조금이라도 오래 남을 수 있나요?
J-1 waiver가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F-1 이나 B-2로는 변경이 가능하며 적어도 결과를 받을 때까지는 체류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DS-2019를 발급한 J-1 sponsor에게 연락을 해 보시고 다른 host company가 있는지 문의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타이틀 받을 주소나 하나 만들어 두시고.. 변호사한테 돈주더라도 정확하게 상담받으세요.
그리고.. 오버랩되는 직원이 하나 있는데.. 참 사람 안바뀌더라구요.. 주의나 경고를줘도 그때는 세상에 모든 버든이 본인 잘못인것 처럼, 자기반성하고 개선하겠다고 하고, 딱 일주일가더라구요.. 그뒤로 또 탱자탱자.. 살면서 2~3명 봤는데.. 결국에는…
이거부터 바꾸지 않으면…계속 일만 벌리고 수습은 딴사람이 하고…반복반복…
아마 지금 살고있는 아파트(?)를 나가면, 어디어디로 Mail 을 Forward해줘~ 라는 양식이 있을꺼에요.
그걸로 타이틀을 받을 수 있는 친구(지인)주소를 적으세요.
팀장한테 무릎꿇고? 이런걸 조언으로 하는 사람이 있다니… 여기가 한국입니껴? 이미 결정되서 HR 사인이 된걸 어쩌라구요…
깔끔하게 다음 스텝(한국) 준비하세요. 이런 상황에서는 다른 회사 입사 어렵다고 봅니다.
물어보지 않겠어요? 왜 2달만에 옮기려고 하는지, 이때 거짓말 할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