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1 인턴준비중인 한국 CS 4학년생입니다. 한인기업이 악명이 높나요?

  • #3764166
    Donald Trump 112.***.235.247 1778

    여름 졸업을 앞두고 지원하려고 합니다. 에이전시를 끼고 가거나/ 직접 링크드인 등으로 지원( 너무 힘드네요…) 하려고 하는데, 에이전시 끼고 갈 거 같습니다. 현지에서는 J1인턴을 쓰다 버리는 소모품으로 취급하는 분위기로 보이는데 , 저는 H1b 로타리도 지원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remarks 궁금합니다

    • ddddd 74.***.125.2

      케바케 사바가 회바회 이기는 한데

      J1인턴 1년 하고 H1B 스폰서는 해줄겁니다만 이건 추첨이라 일단 확률이 낮고요, 몇년전 테크호황에 구직자 구하기가 너무 힘들었을때면 몰라도 지금은 테크쪽에서 죄다 대량 해고하는 추세라 상황도 좋진 않습니다.

      회사 입장에서 H1B 해줬는데 안되면 뭐 우리는 해줬는데 니가 떨어졌어~ 하면 되는거라 회사탓 할수도 없습니다.

      맘편하게 1년정도 지내실꺼면 오셔도 되는데, 암튼 여기도 분위기가 안좋습니다. 특히 지금은요.

    • ㅇㅇ 217.***.255.199

      윗분 말대로 회사에 따라 다르긴 한데,
      쉽지 않을거에요.

      – 회사가 H1B 스폰서를 해줘야 하고
      – 글쓴 분께서 H1B 로터리에 당첨이 되어야 하니 말이죠.

      덧붙여서 미국의 한인 기업 중 상당수는 J1으로 굳이 인턴하러 가기에 좋은 곳이 아닙니다.

    • Donald Trump 112.***.235.247

      두분 말씀 감사드립니다

    • 1111 152.***.171.18

      지금 현재 미국 내 한국 회사들 배터리 업계 제외 경기 불황으로 분위기 줄초상집 분위기 입니다.
      다니던 사람들도 짜르고 있는 마당에 H1B는 허황 된 꿈 같아 보입니다.

    • Fjxvshs 174.***.224.135

      오퍼 비자나 받고 고민해 멍청아
      못 오를 나무 왜 쳐다 보고 앉아있음?

    • F 107.***.42.34

      윗분말씀대로 일년지내면서 관광하면서 경험할거면 오시고 장기적으로 H1b 생각하시면 그냥 생각접으세요. 요즘 H1b 잘 해주지도 않을뿐더러 로터리 가능성도 별로없어요

    • 878 172.***.238.135

      테크 회사 대량 해고나 한국 기업은 상관은 없습니다. 미국회사 다니던 사람이 한국 회사로 가는 경우는 없습니다. 한인 회사는 신분이 안되거나 미국 회사갈 능력 없는 사람들만 뽑거든요. 그말은 신분이 될때 뻗어갈수 잇는 능력이 잇다면 미국 와도 됩니다. 한인회사에서 미국 회사 취직 성공 케이스는 1프로도 안되는거 같습니다.

    • Chisato 140.***.198.159

      J1으로 일꾼을 대려오는 이유는 99.9%의 경우, 현지에서 같은 급여 수준으로 사람을 뽑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인턴”이라는 말은 아무 의미 없습니다. 싸게 사람을 대려다 쓰는 방법일 뿐입니다. 그리고 알선 업체가 쓸데없이 중간에 껴서 돈을 챙깁니다. 그냥 골목 중간에 막아서서 돈 걷는 것이죠.

      극 소수의 회사들 가운데, 교육 목적의 한국 학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이런 곳들은 중간에 거금 챙기는 알선 업체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 ㅇㅇ 47.***.245.189

      일단 J1비자로 (교환교수, 포닥, 연구자로 오시는 분들 제외하고) 좋은 일자리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님이 원글에서 작성하셨듯이 이미 J1비자의 벽을 경험하시고 에이전시 통해서 한인회사 잡 구하시는 거 같은데. CS전공이시면 차라리 추후에 대학원 유학오셔서 OPT -> STEM OPT-> H1B로 오시는거 추천하구요. J1으로 오면 진짜 좋은회사 + 님 전공관련 사무직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오는거 아닌이상 커리어에 도움도 안될듯합니다. 아니면 O1비자, NIW로 바로 영주권 받아서 오시거나요.

    • dfdfdf 24.***.248.156

      J1비자는 그냥 중간 에이전시들이 돈 벌어먹기 좋은 빌미지요. 그걸 그냥 인턴이라고 말해주니까 거기에 들떠서 미국물 좀 먹어보겠다고 오는 젊은 애들도 문제. 꿈은 크게 가지는게 좋으나 현실은 제대로 봐야지요. J1하고 H1-B 해주는게 말처럼 쉬울까요? 그냥 운 좋게 받은 사람을 보고 본인도 되겠지 하면 큰 오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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