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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서 박사취득 이후 사기업에서 일하다가 올해 중순부터 주립대에서 J1 research scholar (포닥, 유급)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DS2019상의 기간은 1년이고요..
저를 고용해주신 교수님하고 계약 연장을 얘기 해봤는데, 현재 지원해놓은 grant의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아 계약 연장이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만약 grant 결과가 너무 늦게 나오거나 떨어질 경우 무급으로라도 반년~1년 정도는 현재 연구실에 더 있으면서 연구를 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연구실에 세팅해놓은 노력이 있는데, 다른 연구실에 가면 또 이렇게 시간이 들기 때문입니다.
궁금한것이, J1유급에서 무급으로 DS2019를 연장(?) 할때 조건을 바꾸는게 가능한지, 아니면 새로 DS2019를 받아야 하는지, 그리고 두 경우 비자 갱신도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재정관련해서는 현재 현금은 한국 미국 계좌 합쳐서 4~5천 정도는 있는 상황입니다.
학교에도 문의할 예정이지만, 그거만 믿고 있기에는 리스크가 크기에 여러분들의 고견을 여쭈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