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J1인턴 가는 게 맞을까요…? This topic has [9]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21 hours ago by 456. Now Editing “J1인턴 가는 게 맞을까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현재 경제 전공하고 있고 한국에서 해외영업직(or 금융권) 취업 생각 중인 대학생입니다. 현재 J1 비자로 1년 인턴을 갈 수 있는 상황인데 갈지 말지 고민 중입니다. 회사는 DB 손보 애너하임 지사 일 것 같습니다. 면접을 진행할지 말지 고민하고 있고,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1년이라는 기간. 반년이었다면 경험도 쌓을 겸 미국에서 생활도 해볼 겸 영어 좀 늘린다는 생각으로 갈 텐데 1년이라 국내에 있는 기업/공공기관의 인턴이나 각종 기회를 놓치고 갈 만큼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이미 1년 영국에서 교환학생을 했던 터라 여기서 취업이 1년 더 미뤄진다는 부담감도 있고요. 2. 취업 시에 의미 있는 경험인가? 해외영업직을 주로 생각하고 있어서 미국에서 인턴십 했다는 부분은 분명 메리트가 있을 것 같은데 그 외에 직무적으로 잡무만 하게 될까 봐 의미가 있나 고민됩니다. DB손보 미국 인턴을 꾸준히 뽑기는 하던데 회사나 근무에 대한 후기 같은 건 전무해서 회사 분위기를 전혀 알지 못하고 가는 것도 부담입니다. 그럼에도 고민하고 있는 이유는 나중에 해외 대학원 진학 후 해외 취업(유럽이나 미국)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그때 해외에서 근무해 본 경험이 없던 상황에서 취업하는 것보다 인턴이라도 경험이 있으면 좀 수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취업 시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혹시 J1 인턴 후 국내 취업하신 분이나 DB 손보 미국지사에서 근무해 보신 분 있으시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