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1인턴이니 알라바마니 조지아니 사이트에서 너무 박한듯하네요

  • #3753452
    질문맨 108.***.175.198 1646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제 주위사람들 경험이나 인터넷 경험으로 J1으로 미국까지 오려고 하는 학생들은 다 비슷비슷합니다

    중경외시 서성한 그 이상은 절대 쳐다보지도 않고

    그 한두단계 아래도 절대 생각도 안하는게 J1 미국인턴입니다.. 왜냐? 걔들은 나름 국내 이름있는 회사 인턴 + 기타 회사 서류합은 나름 기대가 가능하니까요..

    그럼 누가 J1을 하냐? 말그대로 생소한 이름, 이런 대학이 있었어? 했던 대학애들이 오는겁니다.. 한국내 중소는 가기 싫고, 나름 자기위안하고자 “그래도 난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영어 + 돈도 벌잖아? 이거 완전 돈버는 어학연수네? 개꿀?” 이런 마음가짐으로 오는애들입니다..

    여기까지 와서 질문할정도면 어차피 소위말해 답정너 수준인데.. 여기서 뭐 “거기 노예네 어쩌네, 가지 마세요” 해봤자 소용도 없습니다. 왜냐? 어차피 거기아니면 갈곳이 없어요.. 마치 알아보다 보다 평택이니 어디니 어디가 노가다일당을 많이주니 이런 고만고만한 풀에서 나온거니까요..

    솔직히말해서 저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한국에서 손가락질받는 중소기업 가기 싫다? 그럼 아직 미지의 세계인 미국에서 중소기업 생활 하라고 해요 그냥.. 그게 뭐 나쁠게 있나요 사측이나 인턴이나 서로 윈윈인걸

    • ㅇㅇ 107.***.49.3

      한국에서 못살던 놈이 미국오면 더못산다 브래드봐라

    • 아잉 71.***.209.29

      근본적으로 J1이 인턴할 시간이 있는진 몰랐네요. 그비자는 교환학생아잉가요? 교환학생들은 미국와서 1-2학기다니고 곧 집돌아가니까

      • ㅇㅇ 174.***.218.155

         원글자가 말하는건 교환학생 말고 인턴 J1비자로 미국 오는 사람들 얘기하는거임

    • 잡놈 211.***.116.5

      글쓴이님,

      그게 아니라 알라바마 조지아의 현실을 알려 주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미국 생활에 대한 기대감으로 오지 않도록 현실을 알려주는 겁니다.

      여기 글 남길 정도면 오고자하는 확신이 없기 때문인데 현실과 다른 좋은 말만 듣고 왔다가 개같은 삶을 살면?

    • 1234 72.***.123.48

      ㄷㅂㅈ 대학출신 J1 경험 직접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질문맨 108.***.175.198

        별말씀을요

    • 반도체쟁이 50.***.241.6

      차라리 한국에서 중소기업 다니는게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 Foxy 138.***.232.136

      여기분들은 6디짓 연봉에 박사학위 두개씩은 가진 고귀한 분들 이셔서 알라바마한국업체는 개똥보다 못한 존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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