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1에서 다시 한국 취업

  • #3656379
    wnzlslWLa 47.***.243.14 807

    안녕하세요,

    지금 J1으로 한국 대기업 미국지사에서 업무 한지 6개월차인데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야할 것 같아서요 ㅠ
    한국에서 기존에 경력은 3년 있고,
    지금 하고 있는 일도 연장 선상인데 (한 30%만 비슷)
    돌아가려니 몇가지 걱정이 생깁니다

    미국에서 한국 기업들 지원을 해도 괜찮을까요?
    시차때문에 무리가 아닐까…
    혹시 해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미국에서 일 한 경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네요.
    6개월 경력이니까 차라리 안쓰는게 나을까요?
    차라리 1년을 채우고 가는게 나을지…
    한국에서 취업 준비를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머릿속이 복잡하네 ㅠ
    알려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 174.***.81.23

      머야 얘는.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 급옵 174.***.1.44

      면접을 당연히 가서봐야할텐데 지원해봤자 아닌가요
      가서 지원하시는게 나을듯

    • 조언 70.***.86.77

      다 솔직하게 쓰시면 될것 같은데요.
      “J1비자로 현재 미국에서 근무 중, ~언제언제 한국입국 예정”
      그러면 그쪽에서 알아서 대응하겠죠, 진짜 필요한 인재라면 전화/화상 인터뷰를 할수도 있고.

      말씀하신 “얘는 미국에 있으면서…” 는 미국 영주권/시민권자에게 해당하는 걱정입니다.
      그리고 영주권/시민권자도 필요하면 전화/화상인터뷰 부터 보자고 합니다.

    • 1111 104.***.211.192

      아는 사람 인맥으로 들어가는거 아니면 99.9% 불가능

    • wnzlslWLa 47.***.243.14

      저기요…
      미국에 있는 사람이라서 서류부터 힘들지 않을까 생각하는거죠
      아 얘는 지금 미국에 있으니까 그냥 지원했겠다, 혹은 여기 오려면 한국으로 귀국해야하는구나
      하고 인사쪽에서 생각하지 않을까 걱정하는거죠
      면접에 가면 서울 사는지 통근하는데 힘들지는 않는지 물어보기도 하는데,
      하물며 타국에 있는 지원자에 대해서 물리적인 거리에 대해 생각하는 인사 담당자도 있을까 해서 하는 말입니다.

      이를 떠나서, 굳이 상스러운 말 해가면서 답변 다는건 뭡니까?
      이런 말투로 게시판 더럽히지 맙시다
      다 큰 어른 아닙니까

    • wnzlslWLa 47.***.243.14

      어떤분이
      “시차때문에 면접관이 너한테 맞춰야되냐
      빠가아니냐”
      라는 내용의 답변을 달아서 Reply 해두었고 지우지 않았습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들 죄송합니다.

      —————-
      답변 삭제하고 도망치는 행태라니,
      책좀 읽고 사회생활 제대로 하면서 상식좀 쌓으세요.
      온라인이라고 막말해도 되는 것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