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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208:44:24 #3449432Hello 211.***.100.152 2243
워낙 가지말라고 뜯어말리는 분들이 많아서 마음 접었습니다.
코로나때문에 안가는게 옳은 선택이기도 한것 같구요.
이걸 제 어머니께 말씀드렸더니 어머니께서 줏대없는 놈이라고 하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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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으로 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j1으로 가서 하게 될일 연봉 사장 회사가 중요한거죠. 가서 잡일만하고 최저임금 받고 한인사장밑에서 전문성 없는 일만 하게될거라면 안가는게 좋고 가서 그래도 전문성있는일을하고 h1b도 넣어줄 의향이 있는회사를 가는거면 괜찮은거갯죠. 가보지 않고 저걸 알수 있긴 힘들겟지만 그래도 연봉 직무 회사정도는 찾아보고 조사해서 알아볼순 있겟죠. J1으로 가서 h1b따고 영주권 딴 케이스가 아예 없는건 아니라 j1전부를 싸잡아 비난하고싶진 않지만 본인이 최소한 알아볼순 있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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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갈 수 있는 회사의 조건에 따라 다른거죠. 대학원 생각있으면 저는 한인회사서 버티는것도 나쁘다고 생각은 안해요 그래도 대학원 나오면 미국회사서 일할 조건은 되니까. 대학원이 비싸서 문제죠~ 대출도 안되고 시민권 영주권자가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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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엄마가 아닌가? 중국코로나가 만연된 미국에 안간다니 줏대없다? 난 오히려안가니 잘됏다 할줄알앗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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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아니라 1년동안 여기서 지내면서 뭘 얻고 싶은지, 미래에는 어떻게 도움이 될건지 생각하는거 중요할것 같습니다. 지금 추세라면 코로나 때문에 회사에서 날짜조정해서 일하라고 할게 분명하고 그 부분은 협의하면 되는거고요.
H1으로 일하는거는 본인이 미국에 남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시도해보는거 아닌가요. 제 생각엔 미국과 관련없는 회사로 한국에서 취직하신다면 접는게 맞다고 봅니다. 성인이니 본인이 이제 본인 인생 결정하시면 됩니다. -
위 댓글들 원글이 처음에 쓴 글이나 읽고 하는 소리들인가?
한인회사, 시급 13불, 캘리.
말 다 했지 뭐 -
전 글에 댓글 달았는데.. 접었군요. 사실 지금 상황서 한국에 어떤 옵션이 있는지 모르지만, 너무 일찍 포기한듯.. 코로나가 모두에게 위기지만 그때문에 본인에게 이 기회가 간 느낌도 듭니다. 여기 댓글 다는 사람들 원글 잘 안읽고 실리콘벨리 시급 13불에 노예 취급하지만, 거기에 숙소 +교통 + 항공료 명목 정착금 400만원..영어 잘 안되는 한국 학부생에겐 이 시기 정말 나쁘지 않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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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covid19 때문에 지금 상황은 안좋습니다. 언제 일 시작인지 모르나, 당분간은 여기 오지 않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쓴소리는 현실을 알라고 하는 것입니다. 만약 그런 현실을 충분히 인지하고도 나는 해보고 싶다라면 하는겁니다. 잘 생각을 정리하고 결정하세요. 남의 눈치나 어떻게 보일까 생각으로 하는 것 처럼 어리석은 결정도 없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구체적 이유를 정리한 후 결정하세요. 누가 물으면 이유를 바로 말할 수 있게 정리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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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잘한 선택임. 지금 미국은 코로나+저유가로 인해 역사적인 경제 위기를 겪을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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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마음먹기에 달렸죠. 직장으로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 조건이고, 그냥 이력서에 올릴 해외연수나 경험 쌓는다고 생각하면 해볼만한 거고. 코로나 때문에 시기가 안좋기는 하지만 여름부터 근무라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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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월 캘리에 J1으로 들어와 회사에 영주권 스폰 받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지금은 비자가 만료되어 학생으로 바꿨지만
영주권은 계속 진행중에 있습니다
같은 회사 같은 신분으로 들어온 제 전에도 꽤 여러명 인턴이 있었는데
중간에 회사랑 싸워서 돌아가신분 그냥 인턴만 하고 한국 가신분
인턴 끝나고 비자 바꾸신분등 다양합니다
다 자기 하기 나름인거고 전 아직까지 회사랑 사이 좋고
영주권도 작년에 시작하여 지금 기다리고 있어요저도 오기전에 여기 글 엄청 보고 포기하려했다가
1년 경험 한다 생각하면서 와서 엄청 많이 배우고
좋은 기회로 영주권까지 신청 하게 됬어요
최저로 살기 힘들다고 하지만 열심히 해서 월급도 올랐고
나쁘지 않게 버티며 살만 하더라고요너무 나쁘게만 생각하지 마세요 사람바이 사랑 케이스바이케이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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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응원해요 영주권받고 꼭 fang으로 이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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