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비자 국내 대행사 관련

    • ㅁㄴㅇㄹ 24.***.143.98

      J비자도 B나 F와 같이 비이민의도가 명확해야 받을 수 있는 비자입니다. 최근에 B비자 ‘여러번’ 거절 당했으면 그사이에 뭐가 많이 안 바뀌었으면 인터뷰 시작하고 뭐도 별로 안 물어보고 거절 당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근데 왜 꼭 미국 오셔야 할 이유가 있으신가요? 미국이 정말 오고 싶으시면 O비자 자격되실만큼 한국에서 커리어를 쌓으시던지 아니면 조금 덜 빡빡한 다른 나라도 알아보세요. 세상은 넓고 미국만 답이 아닙니다.

      • y 203.***.82.130

        너무 가슴이 답답합니다.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고 하면 비자가 문제네요. 돈도 문제구요. 인생도 걸려있구요.

    • ㅋㅋ 192.***.119.253

      거절당할 확률이 99%인데 꿈을 가지고 이업체 저업체 비교하는 모습이 너무나 좋습니다

    • 123 174.***.198.101

      NIW는 무슨 ㅋㅋㅋ 판매보조 창고관리직인데 ㅋㅋㅋㅋㅋ

    • 지나가다 45.***.128.166

      변호사가 H1B 스폰을 해주는 회사를 알려주겠다면 회사정보를 파는게 아닌가요?

    • 자꾸 인생인생 72.***.50.105

      자꾸 인생 인생, 인생이 걸려있다 하시는데
      그럼 j 비자 받아서 12개월 18개월 후에 한국 들어오면 인생 끝나는건가요? 지금 어떻게 해서라도 미국 들어가기만 하면 된다는 식으로 비자 알아보고 있잖아요, 맞죠? 그리고 신분변경을 하든 해서 쭉 살고싶은거잖아요?? 한국을 그렇게 떠나고 싶은데 일년후에 돌아올 맘 없잖아요?? 그걸 대사관 영사들이 아주 잘 잡아내는 겁니다.

    • StayinKorea 72.***.103.48

      저번에 글 올리신 분이네요.
      그냥 지나가려다 글 남깁니다.

      한국에 있는게 왜 그렇게 싫으신지 묻고싶네요..
      미국에 오고 싶은 이유는 단순히 한국이 지루하고 답답해서? 그러면 차라리 그냥 여행을 다녀오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일이 잘 안풀리는데, 미국 오면 일이 잘 풀릴까요? 더 힘들겁니다. 타지생활은 더 외롭고 도움 받기도 더 힘듭니다.

      판매보조직/창고관리직 맘에 안드시면 싫다고 얘기하고 진행 안하시면 되죠.

      NIW는 할 능력이 안되니 어쩔 수 없죠.
      실력 있으면 한국기업 통해서 주재원으로 땡전한푼 안들이고 올수 있는 곳이 미국입니다.
      ‘꿈이 아니라 돈이네요’ 이런 헛소리 하지 말고 현실을 좀 깨달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본인이 실력 안되는걸 다른 핑계 대면서 자꾸 정당화 하지 마시라구요.

      호주나 캐나다 같은 곳 보시면 워킹홀리데이 이런거도 있는데, 굳이 해외생활 하시고 싶으시면 이미 여러번 거절한 미국 보다는 나을듯.
      친동생 같았으면 머리라도 한대 쥐어박고 싶네요…

    • 지나가다 216.***.144.41

      아무리 미국이 인력난이라고 하더라도 말씀하신 오프닝에서 미국인을 뽑지 못할 정도는 아닙니다.
      게다가 미국와서 여권과 신분증 뺏기는 순간 한국에도 쉽게 돌아가지 못하는 처지가 되어 버립니다.
      실제로 미국와서 그렇게 당하고 심지어 불법체류까지 하게 된 한국인 여성들을 여럿 봤었습니다.
      한국과는 달리 인신매매를 포함해 외국인을 대상으로 온갖 강력범죄가 판을 치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원글님은 너무 순진하신 것같아서 걱정이네요. 조심하고 또 조심하시길…

    • 그때 그사람 143.***.220.85

      입국거부 되서 추방 된지 5년 됐죠?
      그럼 5년 후에 유학비자 도전 하세요.
      10년이면 풀려요.

    • ㅇㅇ 174.***.166.132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일단 5년정도 한국에서 자금을 모으시고
      대사관에서도 이렇게 지속적으로 비자를 신청하면 계속 거절만 줄거에요. 그러니까 먼저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시구요
      만약 지금 다시 대사관가면 J비자 100퍼센트 거절될거라는게 제 예상입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시민권자와의 결혼으로 보여요. 주한미군 부대 근처에서 알바같은거라도 하면 좋은 인연 만날 가능성 있자나요. 진실된 결혼으로 미국에 당당히 들어오시는게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 저도 지나가다 98.***.18.250

      저도 지나가다 댓글 씁니다….

      그 변호사가 연결해준다는 뷰티기업…은 H1B를 어떻게 스폰해준다는 건지 이해가 안 되네요.
      아시겠지만 H1B는 로터리로 뽑힌 사람만 진행이 가능하고…2022 H1B는 이미 지난 4월에 로터리 결과 나온 사람들만 프로세싱 중인데… 그럼 내년 2023 H1B를 지원해준다는 건가요? 만약 그렇다고 하면 떨어질 확률이 2/3인 건 차치하고… 전공이 안 맞으시는데 그럼 매장 판매 업무나 창고 관리 근무 경력이 있으신가요? H1B 지원하려면 그 분야 전공하셨거나 근무 경력이 있어야 해요.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지만 근무 3년 경력을 전공 공부 1년으로 대체해서 계산 가능하다고는 들었던 것 같아요.

      오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위에 어느 분 말씀처럼 입국거부나 비자 거부 때문에 당장은 힘드실 것 같으니
      장기적으로 돈 모으면서 몇 년후에 시도해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죄송하지만 지금 상황으로는 ESTA도 어려울 거예요.
      그리고 물론 모아두신 돈이 있겠지만 지금 $5000로도 걱정하실 상황이면 들어와서는 더 힘드실 거예요.
      괜히 급한 마음에 서두르다 나중에 더 후회하실 일이 생길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 QWERTY 104.***.205.24

      글쓴 분은 여기 계신 분들의 경험과 조언이 듣고 싶어서 글을 올리신거에요? 아니면 글쓴 분이 희망하는 답변이 듣고 싶어 올리셨나요.

      NIW 답변해주세요(욕설 비방글 남기실 분은 나가주세요)


      NIW 답변해주세요(욕설 비방글 남기실 분은 나가주세요)

      J비자 고민이 있습니다. 진심어린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J비자 고민이 있습니다. 진심어린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그리운 미국


      너무 그리운 미국

    • 제임스 143.***.33.42

      30대 초중반의 시민권자 남자 입니다.
      신체 건강하고 연 35만불의 수입을 벌고 있습니다.
      제가 청혼을 하고 싶습니다.
      저와 결혼해 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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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고 말 할 줄 알았니???

    • ㅇㅇ 107.***.234.102

      각설이 또왔냐

    • Hmm 72.***.103.48

      최대한 이것저것 많이 알아보시고, 될 수 있는거는 최대한 빨리 다 지원하세요. 변호사들 중에 안된다는 변호사들도 많겠지만, 된다는 변호사들만 무조건 믿고 전부 지원하세요. 영주권, h1b, esta, j비자 동시에 다 지원하면 미국에서도 열정을 알아봐주고 꼭 될겁니다. 희망을 놓지마세요! 화이팅!

    • 71.***.249.21

      이사람 또 글올렸네. 자기가 듣고싶은 희망적인 글 아니면 겁나 욕하고 뭐라고하는 이상한 사람이예요. 아니 지금도 다 부정적인 글밖에 없는데 여기서 뭘 얻고싶어서 자주 이렇게 글을 올리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알아서 하세요. 되면되는거고 안되면 안되는거고. 그렇게 자신있다면서 뭘 이렇게 자꾸 물어만보는건지 남들은 다 말도 안된다고 하는데도….

    • 71.***.249.21

      아니 그리고 말도안되는 희망적인 글쓰는 사람들 제발 말도안되는 글 써주지도 말아요. 당신들이 자꾸 희망고문 주니까 자꾸 물어보는거 아니요???

    • Moon 134.***.36.36

      담주에 또 써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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