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비자 고민이 있습니다. 진심어린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3715798
    K 203.***.82.130 2635

    
    안녕하세요. J비자 고민이 있어서 글 쓰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입국거부 기록이 있으며, 관광비자 여러차례 거절 이력이 있습니다.

    현재 00 대행사에서 입국 거부에 대한 Waiver를 진행하자고 해서 10월 인터뷰가 잡혀있는 상황입니다.(사실 waiver권고를 못받으면 어찌해야할지 걱정이 많은데요. 돈도 한두푼 들어가는게 아닙니다.)

    오늘은 j비자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산업디자인학부를 전공하였고, 국제 디자인 어워드 수상경력이 있어요. 그리고 졸업 이후 시각디자인 경력이 1년 5개월 /그리고 디자인 업무 보조경력이 2년 이렇게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픽 디자인 포지션으로 J비자를 지원하려다가 국내 J비자 대행사A대행사와 B회사를 알게되었습니다.

    문제는 A회사는 그래픽 디자인 포지션을 많이 갖고 있지 않은 것 같으나, 서류나 비자 인터뷰까지 철저히 준비해주는 곳 같았습니다. 제 느낌입니다.

    그리고 B회사는 좋은 그래픽 디자인 포지션을 많이 갖고 있으나, 서류는 철저히 준비해주나, 비자 인터뷰는 철저히 준비해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전화상담 결과) 왜냐하면 상담시 비자인터뷰는 스스로 준비해야한다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상황에서 제가 만약 J비자 시도를 한다면 A회사를 선택해야하는지 B회사를 선택해야하는지 고민이됩니다.

    결국 가장 큰 문제는 비자를 받는 것이고 인터뷰를 하는 것이기 때문인데, 포지션이 별로더라도 인터뷰를 철저히 연습시켜주는 A에서 진행을 해야하는건지, ㅠㅠ 고민이 됩니다.

    아무래도 인생이 걸린것이기 때문에 고민이 되네요. 현재 WAIVER는 10월 인터뷰지만 권고 안받으면 말짱 도루묵이기 때문에 자꾸 J비자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심어린 답변 부탁드립니다. J비자도 대행사가 많은데 어떤 대행사는 DS160자체를 제가 스스로해야한단 말도 들어서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어쩄든 지금 선택한다면 A와 B중 어떤 회사를 선택하는것이 나은지 방향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07.***.42.125

      한번도 아니고 여러차례 거절 경험이 있는데도 j1을 하시려는 님의 생각이 용감한건지 무식한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저같으면 그냥 깔끔하게 단념하고 한국에서 집중하겠어요

    • 192.***.119.80

      벌써 여러차례 거절당했는데 한번더 당한다고 뭐 달라질게 있겠니
      한 수십번 더 시도해서 100번 채우면 영사가 뭐 잘못먹어서 한번정도 승인해줄거야

    • K 220.***.33.153

      지 인생 아니라고 막말 쩌네

    • ?? 208.***.64.4

      현재 WAIVER는 10월 인터뷰지만 권고 안받으면 말짱 도루묵이기 때문에 자꾸 J비자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입국 거부 기록이 있는데 J1 비자는 발급 가능한건가요?
      그리고 입국 거부 기록이 생긴이유가..

    • Pp 209.***.243.3

      님을 아쉬워할 곳에서 시도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다만 초기 단계에서 광탈할 가능성도 없지않으니 애초부터 모든 카드를 테이블에 올려놓고 시작해야 할 것 같아요. 괜한 시간과 노력으로 희망 고문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까요. 입국으로 이어지게 된다면 만일을 대비해 플랜 B로 변호사 연락 대기 시켜 놓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렇게되면 일단 입국할 가능성이 놓아지며, 미국내에서 법적 싸움이 되어 님께 유리한 교두보가 될 수 있으니까요.
      잘 되었으면 합니다.

    • 64.***.11.2

      이놈은 지한테 도움되라고 현실적으로 말해줘더니 뭐? 에라이 이놈아

    • ?? 69.***.250.102

      국제 디자인 어워드 수상 경력의 인지도가 어느 정도인지 모르나,
      훌륭한 상이라면 그리고 미국 취업이 목적이라면 EB1 으로 영주권 신청해 보는건 어때요?

      질문하신 사항에 대한 개인적 의견은,
      비자 인터뷰를 대행사에서 준비해 줄 수는 없지요.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답변하면 될 문제고,
      누구나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유의점등은 B 사에서도 코멘트정도는 해 줄 거예요.
      그래서 전 B 사 추천.

      • K 203.***.82.130

        말씀 감사합니다. 하게되면 B사로 하려고 합니다.

    • J1 24.***.145.21

      J1비자에 대해 너무 쉽게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 저희도 예전에 J1비자를 받았었습니다만
      과거 입국거부에 대한 waiver를 받지 않으면 당연히 J1비자도 받기가 거의 불가능하실겁니다.
      설령 waiver를 받는다고 하더라도 다른 과거 기록 때문에 J1비자를 무사히 받을 수 있을지는 또 다른 얘기입니다.
      심지어 J1비자를 받았어도 공항에서 다시 입국거부를 당하실 수도 있구요.
      특히 미혼여성이시라면 여러가지 이유로 더더욱 힘들겁니다.
      그 두 회사가 과연 무슨 생각으로 원글님의 J1비자가 쉽게 나올것이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참고로 저희는 J1비자 프로세스를 대행사 없이 DS-2019만 가지고 저희가 알아서 다했습니다.
      모든 것을 대행사에 맡기고 의존하면 아는 게 없어서 인터뷰나 입국심사에서 돌발상황 발생시 대처가 불가능합니다.
      그러다가 대충 거짓말로 넘어가려고 하면 결국 꼬투리를 잡혀서 일만 더욱 커지게 되지요.

      • K 203.***.82.130

        다시 입국 거부될 일은 없어요. 국토부로부터 리드리스넘버가찍힌 레터를 받았어요. 미국 비자만 받으면 입국심사없이 그냥 들여보내주겠다는 레터입니다.

    • 107.***.42.125

      아니 ?? 님아 j1도 아슬아슬 준비해야하는 판국에 무슨 영주권입니까? 좀 무식한 답변좀 하지들 마세요. 영주권 신청시 입국거절 히스토리가 얼마나 큰 타격인지알고 말하는겁니까? 그것도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거절당한 사람한테요

      • ?? 69.***.250.102

        무식한 답변이라니요? 입국 거절됐다고 무조건 영주권 안해주는줄 알아요?
        입국 거절도 그 이유에 따라서 다르다는 것도 모르고, 입국거절이면 무조건 껌벅 죽습니까?

        예를들어 비이민비자로 입국시도했는데 딱 보니 취업 의사가 있음을 실수로 말했다. 이런거 입국거절됩니다.
        그러나, 그건 범죄행위가 아니기 때문에 이민비자나 영주권 신청 거절의 사유가 아닙니다.

        이민비자 소지자가 입국 승인 거부되는건 범죄 이력있거나 가능성 있을 때, 건강 문제, 공공이익에 해 끼칠 때… 등등 이지,
        저렇게 비이민비자 입국 거절 사유가 있다고 해서 불이익이 있는 건 아닙니다.

        미국 시스템을 좀 이해나 하고 남한테 무식하다느니 하세요.

        그리고, 원글자가 반복돼 거절된건 입국이 아니라 비이민비자 신청이 여러번 거절된 겁니다. 본국 귀환 가능성 없다는게 큰 이유중의 하나이고, 그런 거라면 이민비자 승인에는 전혀 영향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 사유가 뭐냐에 따라 이민비자 승인 가능성이 완전 다르게 됩니다. 그런 거 잘 판단해서 이민비자 가능성 있다고 생각되면 해봐라 하는게 뭐가 잘못됐습니까?

        • K 203.***.82.130

          진심어린 답변 감사드립니다. 입국 거부 당시 일을 한다는 오해를 받았던건 사실입니다.

    • 지나가다 147.***.149.28

      딱 봐도 원정ㅅㅁㅁ 때문에 그랬구만….

    • ㅇㅇ 76.***.124.235

      비자컷될듯

    • 75.***.181.34

      한번도 댓글 남겨본 적이 없는데 글쓴 분이 고민이 너무 많아 보이고 저도 같은 직종에 J1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서
      혹시나 도움이 될까 남겨봅니다.

      A와 B 회사 중 가지고 있는 그래픽 포지션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미국에 오는 게 목적이라면
      저라면 아무래도 준비를 해주는 쪽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저는 문제될 것도 없었지만 대행사에서 인터뷰 준비도 잘 해줘서 그나마 마음 편하게 갔던 것도 있어요. 사실 입국 거부 기록 같은 게 없으면 인터뷰는 거의 평범한 대화로 끝내고 오는 경우도 많이 봤고 저도 그냥 어디서 일할 계획인지만 물어보고 끝났습니다.
      그치만 글쓴분은 그런 경우가 아니니까 혹여나 받게 될 기습질문에도 더 나은 방식으로 대답해서 다시 거절당하는 확률을 낮추는 게 낫지 않을까요? 지금은 글쓴분께서 본인의 커리어고 1년의 소중한 시간이니까 가게 될 회사도 너무 중요하겠지만 사실 j1으로 갈 수 있는 데는 한계가 있고 막상 와보면 회사들 마다도 엄청나게 다르지가 않아요ㅠ 이것도 약간 운입니다. 제 말이 정답은 아니지만 그래도 고민하실 때 이런 부분도 있구나 하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다면 좋겠네요.

      글쓴 분이 어떤 선택을 하든 저와 비슷한 부분이 많은 사람으로서 다 잘 풀리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71.***.249.21

      ??님아 무식한 답변 맞다니까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저 회사에서 해준다는 말도 안했는데 그게 말이되냐고요? 해줄 회사였으면 왜 j 비자를 내밀었으며, 만약 영주권 신청 된다고해도 저거 문제 다 해결해야한다고요. 근데 미국에서 하는것도 아니고 한국에서 해야하는데 더더욱 힘들다고요 네??? 영주권 485들어갈때 저거 빠짐없이 다 들어간다고요?? 넹 ??? 아…여기 님글아 답글 좀 남겨주세요 답답해 죽겠네 진짜

    • 71.***.249.21

      입국 거부 사유가 일을했다는 오해라고 하는데 영주권이 어떻게 가능하냐고요 진짜????

      • K 203.***.82.130

        할일없으면 그냥 꺼져 주시길. 영주권 왜 불가능하냐? 입국 거부된 기록 있는데도 관광비자로 가서 잘먹고 잘산다. 막말쩌네, 할일 드럽게 없는듯. 너같은 인간 말종 상대하는 내가 한심하다.

        • K 203.***.82.130

          야 그냥 댓글을 달지마. 영주권 가능하니깐 막말하지말고.

    • ㅋㅋㅋㅋㅋㅋ 147.***.154.38

      저번에 입국거부 당해서 U비자 어쩌구 하면 도와 달라던 원정도우미 잖앜ㅋㅋㅋㅋㅋㅋ

    • 71.***.249.21

      옹 제발 영주권 잘받아서와서 잘먹고 잘살길 바란다

    • ㅇㅇ 107.***.234.102

      어느 지역에서 원정녀로 활약하셨는지 궁금하군요 크크

    • 흠.. 74.***.71.226

      글 보고서는 잘 몰랐는데
      댓글다는내용 보니까 저번에 간호학과 공부중이라고 U비자 언급하던 그분이신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전에 입국거절 사유가 “일을 한것으로 오해를 받았다” 라고 했는데
      unauthorized employment는 그 이후에 다른 비자 발급 받을때 거절 받을수 있는 가능성이 무지하게 높죠

    • 107.***.42.125

      요즘 애들특징 지가 듣고싶은것만 듣고싶어한다. 사실이나 자기가 생각하는 반대이야기하면 졸라 화낸다. 요즘 애들의 전형적인특징

    • J비자 104.***.6.202

      안녕하세요
      포지션을 많이 보유한 B회사로 결정하시고, 비자 인터뷰는 본인 시나리오에 맞게 컨설팅해주는 사설 업체 있습니다. 이미 인터뷰때 거절도 당한 경험 있으면 업체 통해서 준비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그냥 에이전시에서 하더라도 그만큼 철저하게 준비 안해줘요..
      돈은 조금 더 들지 몰라도 정말 가시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추천해요.
      저는 j 비자로 두번째 미국에 온 케이스 입니다.
      첫번째는 질문 3-4 개 받고 수월하게 왔는데 두번째 j비자 인터뷰때는 질문 30-40개 받고 정착의도가 보인다고 한번 거절당하고 비자인터뷰만 담당하는 업체 통해서 준비하고 승인받았어요

      • K 203.***.82.130

        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b사로 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 소오름 82.***.24.214

      K 203.***.82.1302022-07-27
      할일없으면 그냥 꺼져 주시길. 영주권 왜 불가능하냐? 입국 거부된 기록 있는데도 관광비자로 가서 잘먹고 잘산다. 막말쩌네, 할일 드럽게 없는듯. 너같은 인간 말종 상대하는 내가 한심하다.

      K 203.***.82.1302022-07-27
      야 그냥 댓글을 달지마. 영주권 가능하니깐 막말하지말고.

      ===============================================

      불법체류하면서 몸 팔다가 호구시민권자 만나서 결혼 하겠다는 거네.

      • K 203.***.82.130

        말이 막장이네, 막장글 달꺼면 꺼져. 인간 말종아

    • Tyu 146.***.99.133

      야야 아프리카 가서 팔어~

    • J 65.***.136.203

      저도 J 비자를 두번 받았는데… 대행사 안쓰고 다 스스로했어요. 비자간의 텀은 2년이 좀 안됐는데도 불구하고, 딱히 준비 문서가 많은것도 아니고 인터뷰도 어렵지 않은데 아무래도 거절된 경험 때문에 좀더 확실히 준비하시긴 해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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