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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거 같으면서도 은근히 속을 썩히네요
작년 인턴한것과 학교에서 일한것때문에 수입이 조금 있었고
올해 초에 미국에서 처음으로 텍스보고를 했습니다.
와이프가 SSN이 없게때문에 같이 ITIN no,를 신청했구요그런데 처음에는 저희의 실수로 와이프 여권의 extention된 부분을 보내지 않아 reject되었다는 메일을 받았구요
그래서 extention 된 여권과 다른 여타의 서류를 다시 첨부해서 다시 보냈더니 오늘 다시 reject메일을 받았습니다. 황당해서 전화해보니, 자기네도 정확히 모르겠으니 다시 보내보라는 말만 되돌아왔습니다.
남들은 다들 쉽게받는다는데 이게 무슨일인지 모르겠네요
질문드릴께요
1. 저희가 곧 타 주로 이사를 갑니다. 두번의 실패 경험을 바탕으로 봤을때
ITIN processing이 최소 몇주는 걸릴듯 싶은데, 그럼 이사 후 그 곳에서 다시 시도해 봐도 상관없을런지요?2. 어짜피 올해 보내봐야 tax를 더 받지는 못할듯 싶은데, 내년에 다시 보내봐도 상관 없을런지요???
고수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