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습니다. 인터뷰 피드백을 받으면 (없으면 스스로 뭐가 문제 였을지 생각해서) 기록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면서 오퍼 받을 때까지 인터뷰를 보는 수 밖에요.
혹시 SW Enigneer포지션에 지원을 하시는건가요? 그렇다면 Leetcode 부터 인터넷상에 참조할만한 reference들이 많을텐데요.
그렇지 않다고 해도, 계속 면접을 보면서 스스로 어떤 점이 부족하다고 깨달아가며 보완할 수 밖에 없습니다. FAANG급 대기업 다니는 분들 중에도 이직하려고 마음먹고 1~2년 이상 걸리는 분들 많습니다. 다들 그렇게 살면서 이직하고 하니까 힘 내시고 자신을 다독이는 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