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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이 Tax return 시즌이라 관심들이 많으실만한 주제인데요..
한국에서 국세청감사나 미국에서 IRS Audit 은 남의 얘기로만 생각하고 있었고, 현재도 그러고 있습니다.
머 사실 비즈니스라고 할 거 없이, 월급쟁이 생활이고,
와이프가 조금 커미션을 받는 일을 하는 정도 인데요..여태 Tax return file 하면서, 100% 법대로 했다고는 볼 수 없죠.
예를들어, 자동차 mileage 같은것도 정확하게 Log 가 있는것은 아니고,
대충 때려 넣는 정도에..
교회 헌금도 대략 부풀리고 하는…
(제가 나쁜건가요?.. 허허)좌우지간 별 생각없이 그래왔는데, 며칠전 TV 를 보다가
1 vs 100 라는 퀴즈 프로그램에 IRS 에서 일하는 사람들 그룹이 나온적이 있는데요. 진행자가 그중 한사람에게 IRS audit 을 받아본적이 있냐?
했더니, 그 사람왈 지금까지 3번을 받았다고 하네요.
그사람도 IRS 에서 일하고 있으니 월급쟁이 일텐데…혹시 직접 받아보셨거나, 주위에서 받았다는 얘기 들으신분 계신가요?
감사가 나오면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 없을텐데..
penalty 는 어느정도이고, 고소고발등을 당하기도 하는건가요?경험을 들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