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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H4비자로 미국에 있는데,
신랑 텍스리턴 때문에 제 텍스번호를 신청하려고 했습니다.CPA를 성당 주보에서 보고 고용했다가이 .. 아저씨만 믿고아무때서나 공증해서 하라는 데로 했더니다시 편지가 왔어요. 진짜 여권을 보내던지 아님 다시 영사관에서 공증해서? 보내라고,이 CPA가 한번 리젝 편지 오면 직접 보내는게 좋다고 그래서직접 여권을 보냈어요.3월 말에,1달이 지났는데 너무너무너무 걱정이 되네요. 밑에 못받으셨다는 분도 계시고.5월에 한국에 갈 일이 있는데저 진짜 어쩌죠.여권 받아보신 분 계세요?아니면 미리 분실신고를 하고 준비를 해야할까요.제가 정말 미쳤죠.. 미쳤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조심성 없이 이 CPA만 믿고 여권을 보내다니.정말. 속이 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