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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3015:33:18 #102975Quality 67.***.159.14 4592전화기 바꿀때가 되서Smart한 phone으로 넘어갈까해서iPhone이랑 HTC 제품이랑 공부하던중 발견했습니다/다른분도 도움이되길…ㅋㅋㅋ너무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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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seoul2.0 129.***.32.34 2010-06-3016:39:21
하하…재미있네요..
I don’t care….i am staying with the tracf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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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68.***.62.14 2010-06-3020:17:34
뭔 욕을 이렇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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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fone 68.***.143.225 2010-06-3020:31:01
저도 iphone 2년 contract 끝나고 걍 tracfone 씁니다. 전화쓸 일도 별로 없으니 한달에 $10불로 떡을 치더군요. (특정 전화기를 사면 평생 double minute 을 주니까 10불어치 충전해도 널널합니다) iphone 쓸때 한달에 $100불씩 나갔던거 지금 생각해보니 돈낭비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contract 끝난 그 iphone 은 ipod touch 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화만 안되지 wifi 잡히는 곳에선 모든 기능이 다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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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아 76.***.188.164 2010-07-0100:07:41
이번에 드로이드 인크레더블로 갈아탔습니다. 두폰다 모두 훌륭한 폰입니다. 사용하는 사용자에 따라 크게 좋아하는 폰이 달라지더군요. 전 두개 다 써봤는데…이상하게 스마트폰 굉장히 매력있습니다. 스프린트에서 나온것은 왠지 서비스 프로바이더가 맘에 안드는군요. 쿨럭….
전 스마트폰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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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71.***.219.99 2010-07-0100:41:21
자신의 사랑하는 이성 에게나 보일 집착을 iPhone , iPod, iPad 등등을 쓰시는 분들은 보이시더군요..
묘한 매력이죠… 이성적으론 도저히 설명이 않되는 Apple의 묘한 매력.. ‘저.거. 갖.고.싶.다.’ -> ‘저.여.자.(남.자.) 갖.고.싶.다.’ 참 일맥상통합니다.
스티브잡스 아저씨가 말한 사이언스와 인문학의 첨단의 접점은 전자기계제품으로 부터 느끼는 오르가즘과 다를 바가 없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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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제 192.***.14.2 2010-07-0100:52:45
와이프와 한달에 140불 가량 내고 아이폰을 쓰고 있습니다.
이번부터는 무제한 인터넷이 없어지고 250MB 15불, 2G에 25불 plan이 생겼더군요.
그래서 저와 와이프가 인터넷을 얼마나 썼는지 bill을 보니까
wife 25MB, 저 200 MB 정도를 평균적을 쓰고 있었습니다.
올 7월 약정 끝나면 빨리 종량제로 갈아타야겠습니다. 돈아까비.. -
network 96.***.176.98 2010-07-0101:52:08
조만간 10배빠른 4G network되면, 3G phone들 다 고물됩니다.
iphone 4는 4G가 아니라 3G. 잡스의 사기 마케팅일뿐.
조금만 더 기다리는것도 현명할수 있겠어요. -
network님.. 169.***.3.21 2010-07-0110:07:23
아이폰 4 상태가 좀 메롱이지만… 속인건 아닌데요…
그냥 네번째 아이폰이라 4 인거지… 4세대 네트워크 지원한다고 한적은 한번도 없고…
현재 4세대는 스프린트에서 실험중인것 밖에 없는데 누가 속나요..4세대 네트워크 지원을 아이폰 5,6,7,8이 하게되면 그것도 사기인가요?
그리고 조만간(?) 4세대 네트워크 나올때면 아마 모든 3G폰은 고물되긴 할겁니다.
몇년은 걸릴테니까요.. -
santada 24.***.118.113 2010-07-0110:32:56
169.♡.3.21.. 님.. 너무 정색을 하시는것 같네요..
분명 님의 말씀이 틀린말은 아니죠그런데 “그냥 네번째 아이폰이라 4 인거지…”이건 무슨 말씀이신지???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아이폰이 1,2이 나왔었나요??? 제가 알기로도 3G, 3Gs는 세번째 나왔다하여 3G, 3Gs를 붙인것은 아닌것으로 알고있는데.. 제가 잘 못 알고있는 건가요??
여하튼 님의 말씀과는 달리 많은 사람들이 4는 당연히 4G라고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면 제 생각엔 지금 사용하고있는 아이폰의 모델명이 3세대맞춰 3G,3Gs란 모델명을 사용하였의니 아이폰 4는 당연히 4G로 알고있다는 것이져…. 물론 4G라고 하지 않았는데 4G로 알고있는 소비자가 문제다라고 하면… 머.. “공부를 좀 더할걸…”라는 생각은 하겠지만 애플의 꼼수도 그리 좋게 보이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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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색이라.. 169.***.3.20 2010-07-0215:44:28
특별히 정색한건 없는데요.
네번째 아이폰 맞죠. 아이폰, 3G, 3GS, 4 니까요.
님의 논리대로면 맨처음 아이폰은 2G라고 붙여야 하는게 아닐까요? 3G 지원한게 그 모델의 특징이라 3G를 붙인건 맞지만, (그뒤 3Gs는 3G모델에서 좀 빨라진 정도니까 큰 변화가 없어서 그렇게 붙인거고..)
이번 아이폰은 특별히 그런 특징이 없으니까 그냥 4라고 붙인거죠. 아마 4세대 지원한다그랬으면 더 요란한 이름을 붙였을겁니다.네, 솔직히 말하면 4세대 네트워크란것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사람이라면 이해하지만, 4세대 네트워크를 알 정도의 소비자가 아이폰 4가 4G를 지원한다고 착각하는건 공부 더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시중에 4세대 지원하는 스마트폰은 evo 4g하나, 아니 Epic 4g까지 나오면 2개 되고, 통신사는 sprint 하나뿐인데, 아이폰은 AT&T에서만 나오지 않습니까?
꼼수라 할만한 수준도 아니고 그냥 우연히 숫자가 맞아 떨어진 것뿐이지, 아이폰 5가 나왔는데도 4G 지원안하면 그때도 속았다고 해야 되나요?
차라리 해상도만 높은 레티나 디스플레이 같은거면 꼼수로, 안테나 문제면 사기 마케팅이라 불러도 이해하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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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 12.***.134.3 2010-07-0111:15:43
iPhone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apple의 무조건적인 매니아라기 보다는 iPhone을 사용하면서 참 좋다는 생각을 많이 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지껏 수십개의 폰을 사용해 봤지만 포장 뜯고 한달 지나면 이폰이나 저폰이 다 똑같다는 생각을 가지게 했었는데 iPhone은 일년 넘게 사용해도 계속 좋네요. 그게 iPhone 매니아를 만드는 힘이 아닌가 합니다. 괜히 apple이기 때문에만 좋아하는건 아니라는 말을 하고 싶네요.
과거의 스마트폰 시장하고는 차별되게 iphone은 분명 새로운 마켓을 만들었고 다른 3rd party업체들이 iphone이만든 마켓으로 들어가려 하고 있으나 h/w의 spec의 우월성만으로는 쉽게 들어가지 못하는게 현실인겁니다. 앞으로도 당분간은 계속힘들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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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226.217 2010-07-0111:43:06
iphone 써보면 압니다.. 안드로이드 계열도 좋지만,,,
이걸 한번 생각해보시길.
새로운 어플이 나올때 iphone으로 먼저 나올까요? 아니면 안드로이드용으로 먼저 나올까요?
어플이 업데이트되도 아이폰이 먼저됩니다.
그게 선발주자의 잇점이죠. 하드웨어?? I don’t care…
아이폰이면 충분한데, 제대로 사용도 못하는 하드웨어 성능이 무슨.. -
하이구 75.***.81.42 2010-07-0112:43:18
내가 평소에 내가 촌놈이라 생각하긴 하지만, 참 나, 전화기가 전화만 되면 되지…전화기에 뭘그렇게 복잡하게 붙혀서 “전화기”란 이름은 왜 꼭 또 고집하는건데?
아이폰이건 안드로이드건 스마트폰이건 관심이 없네요. 난 오히려 이런 요즘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 역시 촌놈이라서 그런가?나같은 사람만 있으면 어떻게 장사해먹고 살지….스티브 잡스가 뭐래던 난 오르가즘의 ㅇ 도 안느껴지는걸….그런데서 오르가즘 느끼는 사람들 부러워해야 할지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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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56.***.113.200 2010-07-0113:57:48
휴대 전화기는 전화기 용도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던 사람인데, 스케줄이 바빠지고 의도하지 않았는데 스케줄 까먹고, 메모를 이곳저곳에 널부러지게 놨다가 잃어버리고 하는 것보다 한곳에 모아놓고 정리하니 훨씬 실용적입니다.
아이폰이건 다른 스마트폰이건, 일반 폰이건간에 자신이 사용하는 용도를 정확히 알고 사용하면 남들이 열광하는 것에 대해서 비판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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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구 99.***.121.119 2010-07-0120:50:56
스케줄 안바쁜 일(바쁘다고 시켜도 못따라가면 짤리면 그만이지 뭐. 다 살자고 하는일인데. 그런거 못따라간다고 짤릴 직장이라면 빨리 짤리는게 나아. 스트레스받으면 죽쟎아.)하고 있어서 저는 그나마 다행이네요(아마 성격탓일수도. 오락이든 물건이든 게임이든 전자제품이든 최신것에 한번도 관심이 간적이 없는 나. 내가 좀 이상한건가.). 메모할곳이 없어서 메모를 못하는게 아니라 메모하는것도 그렇고 일기쓰는 것도 그렇고 참 게을러서 못하는 나….그래도 우리 애기 자라는것에 대해서는 꼭 기록을 남겨야 하는데…
바쁘게 이일저일하고 이사람 저사람 바쁘게 만나며 사는사람(놀자고가 아니라, 먹고살자고)들 보면, 내가 저런일 할수 있을까 싶을 때가 많습니다….그러니 나는 천상 일짜리 잃어버리면 촌으로 돌아가던지 맘이라도 편안히 빌어먹고 살던지 해야할까…사는데 뭐가 그렇게 갖추어야할 악세사리들이 많이 필요한것처럼 느껴지는지…사실 밥안굶고 옷 사시사철 입을옷 몇벌있음 되고 누워서 잘 방한칸 있음 될거 같은데…
근데 스팁 좝스는 무엇으로 사는것일까. 게이트나 워렌버펫같은 사람들은 돈쓰는 재미로도 사는것 같은데…스팁좝스는 그런거엔 관심없는거 같고…이 사람은 뭐가 관심사일까…그냥 워크홀릭으론 이세상 살아갈 맛이 없을텐데…이사람에 대해선 사생아로 불우하게 태어났다는것 밖엔 퍼스날 라이프에 대해서 아는것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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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66.***.232.245 2010-07-0117:28:51
네.. 다른 분야는 몰라도.. 이쪽 분야에서 님은 ‘촌님’ 일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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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24.***.124.212 2010-07-0122:23:26
ㅋㅋㅋㅋ
전화기가 전화만 되면 된다라…
컴퓨터가 계산만 하면 되지 왜 인터넷이 되는게 필요 할까?
CRT 그린스크린으로 써도 되는데, 왜 굳이 칼라 LCD가 필요할까?
그냥 밥만 먹고 살면 되지, 영화나 음악은 왜보고 왜 들어?
걸어다니면 되지, 왜 비싼 자동차가 필요하냐구?
왜그럴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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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173.***.66.210 2010-07-0113:39:02
윗분말씀도 맞습니다. 전화기가 전화만 되면…되는것이지요.
저도 위에 썼듯이 인크레더블쓰지만 처음 몇일은 꼬박 가지고 놀다가 지금은 모 필요한 기능만 보니까 몇개 안되더군요. 하지만 유용합니다.4쥐 네트워크 좋다고 10배빠르다하시는데…그정도 까진 필요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도 나름대로 현재 폰에 만족하며, 4쥐가 나온다해도 바꿀맘이 없네요.각자 취향이니까 모라말은 못하겠지만…가진 폰에 만족하는게 좋은것 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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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ji 24.***.124.212 2010-07-0122:19:24
그냥 폰.
안드로이드 폰.
아이폰.다 써 본사람으로 결론적으로 말하면,
아이폰.
두말 필요 없음.
그냥 그냥폰과 스마트폰사이에서 고민하는 수준이라면, 안드로이드 폰도 나쁘지 않음.
그러나 음악과 iBook과 부드러운 스크롤과 깨끗하고 미려한 폰트와 쓰면 쓸수록 안쓸 수 없을 정도의 매력을 가진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폰을 비교하면, 단연 아이폰.
안드로이드 폰이 나아지려면 아직은 몇년 더 있어야 하거나 스티브 잡스가 죽거나 둘중 하나가 되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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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92.***.14.3 2010-07-0200:17:20
철학을 가장많이 담고 있는 폰이라고 생각합니다.
케이스에도 가장 공을 많이들이는 폰이죠.
영롱한 고릴라 유리속의 화면을 보고 있노라면
백내장처럼 혼탁한 여타 스마트폰 화면은
짜증납니다. ㅋ ㅋ ㅋ -
안드로이드 173.***.66.210 2010-07-0210:05:58
인크레더블한번 써보시면 맘이 달라지실겁니다.
현재 나온 아이폰4보다 좋은 스크린을 가지고 있습니다. (태클아니구요~개인적으로 보고 와서, 둘다 써본 입장에서 쓴 아주개인적인 소견입니다.)그렇다고 제가 아이폰을 실허아하는것도 아니라 두개폰을 다 써본 저로써는 두개의 폰에 굉장한 매력을 느꼈구요,제가 아이폰쓸때처럼 느꼇던 그런 맘을 현재 인크레더블에서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AT&T에서 느끼지 못했던 커스터머 서비스를 느꼈따는 쿨럭..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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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203.***.218.1 2010-07-0214:04:15
역시나 여기도 애빠냄새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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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vy 76.***.114.252 2010-07-0214:19:34
난 아이팟 터치 쓰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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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phone 24.***.117.110 2010-07-0214:57:32
참 무식한 비디오네요.
마치 BMW를 사려는 사람에게 “Ford Mustang이 Horse Power도 높고, 속도도 빠르고, 값도 싼데 왜 BMW를 고집하느냐?”라고 하는거 같습니다.
매니아층을 가지고있는 명품들은 spec에서 보여줄수없는 장인정신같은것이 깃들여 있습니다. -
sd.seoul2.0 64.***.180.77 2010-07-0314:21:53
허걱. 원 비됴를 만든 이가 베스트바이에서 짤렸다고 오늘 기사나왔네요.
근데, 저는 터치 iOS4 를 이전 버전3.1.3으로 downgrade 하려합니다.
간단, 명료, 그리고 신속이 강점인 iOS의 이번 업글은 영 마음에 안드네요.
(잘돼야할텐데, 이러다 벽돌되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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