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내이동 진행중인데요
저를 위해 hr이 사내 (외부에서도 지원가능) 잡 포스팅 사이트에 잡포스팅을 올리고 (형식적인 절차) 저보고 어플라이 하라네요
이미 여러번의 인터뷰 끝에 오퍼 받은 상태고 네고는 다 끝났는데 형식적인 건데요 hr이 트랜스퍼 시키기 위해 필요한 절차랍니다
이런걸 보니 잡포스팅중에 얼마나 많은 포지션이 이미 내부지정자?가 있는데 진행되는걸까 생각이 드네요
지원해도 연락안오는 곳중 이런곳도 많을듯…
상당히 많은 경우가 이에 해당될 겁니다. 특히, 핫한 분야인 경우는 더더욱.
심지어는 내정자가 없이 생긴 Req도 내부인이 지원하는 경우 우선 순위가 주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그러니, 외부에서 아무런 줄(!)없이 지원하는 사람은 사진의 팔촌의 시당숙(ㅋㅋ)까지 동원해서 지원하는 사람에게는 밀리는 거죠.
미국이라고해서 기회가 내것이 되는 게 완전 동일 확률인 것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