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pendent letter

  • #496679
    letter 69.***.85.61 2725

    Niw 진행중에 RFE 받았는데요, 내용인즉, independent recommendation letter 가 필요할 것 같은데요, , 제가 잘 알지도 못하는 분께 부탁을 드려서 저에 대해서 좋은 글을 써달라고 부탁하는 것인데, 정말 어떻게 부탁을 해야할 지 전혀 감이… (물론 제 소개를 잘 해야하겠지만요.)

    전혀 모르는 관계에 있어서도 이게 가능할 지. 정말 제가 작아지는 것 같아요 특히 이 미국이란 나라에서는요.

    마지막에 와서 일이 꼬여서 정말 걱정입니다. 
    혹시 유사한 경험이 있으신분 계시면 편지를 어떻게 써서 부탁을 드려야 할지, 그렇게 해서 받으신 예가 있으시다면 공유 부탁드릴께요.
    • 유학생 69.***.16.122

      NIW를 넣으시면서 independent letter 를 안넣으셨군요..
      저같은 경우도 좀 힘들게 받아낸 경우입니다. 별로 활동을 안해서 아는 분들이 없는 관계로..
      그래서 저는 주로 제 이름이 들어간 페이퍼가 퍼블리쉬된 컨퍼런스, 저널의 운영/심사 위원들을 공략했습니다. 그리고, 제 이름 들어간 페이퍼를 인용한 사람들을 컨택했지요. 하지만 이런 방법은 시간이 좀 오래 걸립니다. RFE를 받으셨으면 일정 기간내에 답을 줘야 하지 않나요?
      지도 교수님이 좀 얼굴에 철판을 깔고 주변분들에게 도움을 구할 수 있으면 그게 젤 빨리 받을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그런식으로 사람을 소개 받고, 그 사람들이 호의적으로 써준다고 하면서 거의 드래프트 요구할 겁니다. 원글님께서 잘 만드셔서 보내고, 사인 받아서 제출하는 식으로 하는게 빠를 것 같습니다.

    • 동감 203.***.103.99

      저도 NIW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변호사님이 별도로 추천서 요청글까지 써 주셨지만,
      100군데 보내서 한곳도 답이 없네요. 물론, 학부, 대학원 지도 교수님들께도 부탁드렸지만,
      본인들께서는 써주지만 아는 외국교수를 통해서 추천서를 받아 줄수는 없다고 하네요.
      처음에는 서운한 생각도 들었지만, 그게 바로 올바르고 공정한 길이고 방식인것 같아,
      그 분들의 생각에 동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분이 말씀하신 추천서 요청 방식또한 그렇게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네요.
      부디 글읽으시는 분중에 좋은 방법있으시면 답글 부탁드립니다.

    • 글쓴이 69.***.85.61

      정말 그렇습니다. 저래두 만약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스펙 보여주면서 레터를 부탁한다면 웬만해선 그냥 거절할 것 같거든요, 스팩이 좋은면 좋은대로 다른 사람이 해 줄 것이고, 좋지 않다면 굳이 나서는 것이 좋을 것 같지도 않구요. (물론 저의 보편적인 생각입니다만)

      저역시 이런 이유로, 혹시 any experience나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제가 배운 정말 소중한 사실;

      갈수록 i-140 pending cases 들이 delay가 되어가고 있고,(모든 case eb2, eb3, eb1c,niw-eb2…) 특히 NIW같은 경우는 언제 그들이 file 열어볼지 알 길일 없구요..
      그래서, NIW 준비하시는 경우에는 Independent letter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마시고 꼭 받으시길 바라네요. 저처럼 RFE 떄문에 고심하지 마시구요. 정말 저 레터에 의해서 rfe를 받는냐 아니면 피해서 가느냐가 완전 정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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