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imposter syndrome걸려가는것 같아요 This topic has [4]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Al. Now Editing “imposter syndrome걸려가는것 같아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사람들이 경쟁 하듯이 일해요. 영어도 원어민 만큼 알아 듣지 못하고.. 못 알아 들으면 자신감을 잃고 따져야 하는데 말을 못해요. 처음엔 안 그랬어요. 처음엔 정말 잘 지내고 잘 말하고 그랬어요. 근데 일을 모르니...... ㅜ일은 리모트라 사람들과 일 얘기만 하고, 전혀 교류가 없어요.. 서로 친해질 시간도 없고 .. 정말 이제 일로만 서로를 평가 하는.. 친해지다가도 누가 자주 실수 하면;;렛고우 분위기..실수 하면 그지 같은 상사가 갈구고. 갈구고 리뷰 나쁘게 주고.. 자기 행동이 올바른척 정당화 하고.. 분기 마다 피드백 여러명에게 받아서 제출하고..여기 저기 구걸 하듯 부탁하고 그리고 일년에 한번 다 모여서 .. 평가하는데 그것도 너무 스트레스에요.. 점수 낮으면 PIP하고 내 보내고... 정말 일도 많고 ..시즌 되면 헬이라고 하는데 성격 좋다고 말은 많이 듣지만..일 잘 못하면 너무 자존감 하락 되고 실수 하면 짤릴까봐 심장이 쿵쾅 하고.. 저 아는 다른 여자애도 이런것 심해져서 그만 뒀어요 여기 에 이런 구조를 못 쫒아 가겠다고 하면서..근데 전 그러고 그만둘 형편도 못되요 ..외국인이라, 그냥 실수 하면 죄인 같은 맘으로..민폐 갖고.. 저 내 보낼려고 ..매니저도 자기 정당화 하려고 모두 서류화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사람들도 응근 뭐 부탁하면 피하고, 안 그랬거든요. 정말 여기서 누구 하나 정 붙이기 너무 힘들것 같아요. 여기서 오래 당연히 못 버틸것 같아요. 리모트가 좋다지만.. 전혀 교류가 없으니 정말 이건 또다른 역경이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