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RT로 하나 아님 기존의 PERM으로 하느냐

  • #482574
    선택의 기로 146.***.130.1 2303

    광고 끝나고 8월초면 PERM접수을 할 수 있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iCERT 포탈이라는게 생기면서 ETA form도 조금 바뀌고 그런다고 광고도 기존의 제 position과 약간 다르게 했습니다.
    처음 LC를 기획할때만 해도 iCERT가 6월인가 7월부터 시작한다고 했거든요.
    처음 LC를 기획할때가 올해 1월 ㅜㅜ

    하여튼 iCERT가 약간 지연되서 PERM으로 할 수도 있는 (정확히는 8월에 넣을려면 PERM으로 할수 밖에 없는) 그리고 9월1일까지 기다리면 iCERT로 갈 수도 있는 어정쩡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군대에서 줄 잘서면 빨리 밥먹고 쉬듯이, 지금 어느 줄을 서느냐에 따라 1년이 왔다갔다 하는 기로에 서있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iCERT로 선착순 1번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하던대로 뺑뺑이 PERM 줄 맨 뒤에 서는게 안전할까요?

    • 꿀꿀 63.***.132.170

      저도 요즘 H1B transfer 준비하면서 iCERT라는걸 알게 됬는데요,, 하필 딱 제가 준비 시작할때 적용되는건 또 뭡니까,, 줄을 잘서야 대는게 맞는거 같네요

    • Ray 209.***.124.98

      몇 년 전에 RIR에서 PERM으로 전환될 때에는 RIR로 파일된 케이스는 ‘적체해소센터’라는 곳에서 오랫동안 ‘적체’되어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 당시에는 새로운 시스템인 PERM을 선택하는 것이 탁월했습니다.

      지금 비슷한 상황이 또 발생했는데 어떤 것이 유리할지는 DOL 맘인 것 같습니다.

      문제는 DOL의 일처리가 전혀 일관성도 없고 공정하지도 않다는 것입니다.

      도움이 되지 않는 답변이었네요.

    • 새거요 68.***.242.191

      새로운 시스템에 한표요. perm시작되기 한달전에 RIR로 넣었다가 피눈물 흘린사람입니다.

    • 문제는 24.***.29.77

      인도사람들이 많은 사이트에서 글을 보니 이게 시작하는 시기가 아직도 애매모호 합니다. 올 10월이라고 하는데 과연 이게 시작할지도 미지수라고 하네요. 루머로는 내년까지 밀릴 것이라고 하기도 하고. 변호사와 잘 상의하시고 현재 신분상태도 고려하셔야 할듯 합니다. H1b가 오래 살아있고 직장이 안정적이라면 저도 iCERT에 넣는 것에 한표입니다. 행운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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