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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H1B 이고, I140 은 NIW 로 작년에 승인받았습니다.
I485를 신청하려 하는데 아내가 (H4) 한국에 다녀와야 합니다.
문제는 H비자가 올해 가을에 끝나는데, 한국다녀온 후에는 5개월 정도만 남게됩니다.
어떻게하는게 합리적인 선택일까요?1) 한국 다녀온 후에 I485 같이 신청한다.
485 승인이 평균 4-5개월 걸리는것 같으니까 그냥 운에 맡긴다.2) 본인(H1B) 먼저 485 신청하고 아내가 한국 방문 후 I485 를 따로 신청한다.
3) 본인(H1B) 먼저 485 신청하고 승인된 후 (H 비자 만료 후) 아내가 한국에서 follow-to-join을 신청한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