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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것은 현재 스폰서와 잘 타협하여 사이 좋게 헤어지는 것 인데,….
그게 쉽지 않아서.., 비굴(?)하게 무릅꿇고 빌면서 “제발 withdrawal 하지 말아 주세요” 하는 방법 뿐인 것 같습니다.질문 그대로 구 스폰서는 I140 withdrawal request 보내고 저는 AC21 portability request 보냈다면, 어떤 것이 인정될까요?
질문의 요지는 I140의 포트가 완료되는 싯점이 있을 수 있는 가 입니다.
즉., 포트가 완료되어 구 스폰서가 더 이상 터지 못하는 싯점이 있을까요?또 하나 방법은 영주권을 받고 옮기면 되는 데, 그것도 구 스폰서가 cancel 할 수 있다고 하는 군요
그것 보다 문제는 황금(?)같은 기회가 더 좋은 페이, 더 튼튼한 직장….다시 오지 않는 다는 것 입니다.
지금이 딱 옮기기 좋은 싯점인데…고수님들 어떤 방법이 있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