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140 withdrawal request 와 AC21 portability request 누가 이길까요? – 도와 주세요 ㅠ.ㅠ

  • #2476763
    AC21_ 104.***.0.170 611

    가장 좋은 것은 현재 스폰서와 잘 타협하여 사이 좋게 헤어지는 것 인데,….
    그게 쉽지 않아서.., 비굴(?)하게 무릅꿇고 빌면서 “제발 withdrawal 하지 말아 주세요” 하는 방법 뿐인 것 같습니다.

    질문 그대로 구 스폰서는 I140 withdrawal request 보내고 저는 AC21 portability request 보냈다면, 어떤 것이 인정될까요?

    질문의 요지는 I140의 포트가 완료되는 싯점이 있을 수 있는 가 입니다.
    즉., 포트가 완료되어 구 스폰서가 더 이상 터지 못하는 싯점이 있을까요?

    또 하나 방법은 영주권을 받고 옮기면 되는 데, 그것도 구 스폰서가 cancel 할 수 있다고 하는 군요
    그것 보다 문제는 황금(?)같은 기회가 더 좋은 페이, 더 튼튼한 직장….다시 오지 않는 다는 것 입니다.
    지금이 딱 옮기기 좋은 싯점인데…

    고수님들 어떤 방법이 있을 까요?

    • eb2 24.***.153.152

      485 넣고 180일이 지났다면 sponser가 어떻게 나오든 AC21은 가능합니다.
      물론 180일 지나지 않았다면 AC21은 불가능하고요.

      영주권 나온다음에 sponser가 영주권 cancel 하는 방법은 사실상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냥 고용주가 직원 협박용으로 블러핑하는거라고 보면 됩니다.
      다만 나중에 시민권 받을때 문제가 될 소지가 있습니다.

      저는 가능하면 영주권 받을때까지 버티라는 주의지만, 새 직장이 정말 좋다면 영주권 스폰 받으면서 옮기셔도 됩니다.
      그리고 140, 485는 무조건 동시에 급행으로 넣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