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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423:44:55 #3783934한국 136.***.35.50 1800
한국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데 얼마전 I140 NIW 승인 되었습니다.
IVP를 시작하려하니 요새 문호가 안열려 있어서 당장 이민이 급한것은 아니라 문호가 열린다음에 IVP 시작하려 합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네요.
식구가 많아 이민을 가더라도 될수있으면 job offer를 확실히 받고 퇴직을 하고 싶은데 언제쯤 apply시작하면 좋을까요? IVP시작하면서 Job apply해도 아직 영주권 없는상태라서 좀 불리한 면이 있지 않을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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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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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는 회사 홈페이지 통해서 접수 절차 한번 체험(?)해 보시죠
비자 써포트 필요하냐는 질문이 있습니다
I140통과된건 아무 상태도 아니예요, 써포트 필요하다 해야 하고
자동으로 걸러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에 하나 뽑힌다고 해도 당장 한두달 뒤도 아니고 대사관 절차 끝나서 비자 받을때까지 문호가 닫힌 현재로서는 2년 봅니다. 지금 뽑지만 2년 후에 와라 할 회사가 있을리가 없지요
인터뷰 일자 확정되면 그때부턴 순조로울 겁니다 -
선후배 친구 인맥을 총동원해서 리퍼럴을 받는게 좋습니다. 다니고 계신 회사는 미국에 지사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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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문호 열리기는 왜 기다리세요? 대사관 인터뷰 적체 생각하면 문호 열려도 1년 더 걸릴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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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퍼밋 승인 나오고 나서요.
IVP가 Immigrant Visa Process인가요?? 이렇게 줄여쓰는거 첨보네요
“아직 영주권 없는상태라서 좀 불리한 면”
이 아니고
불가능할것같기도………. -
분야, 직종, 직군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대세는 로컬 지원자 (Relocation을 지원해주지만 대부분은 미국내) 및 신분에 문제없는 사람을 선호합니다.
I-140 승인은 신분에 있어서 별 의미없습니다 (영주권에 대한 기본적인 것은 통과되었지만 DS-260 및 영사 인터뷰에서 얼마든지 거절이나 지체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
일을 하기위한 지원을 해야하는가? 바로 일을 할 수 있는가? 에 대한 질문에 스스로 답을 해보면 됩니다.
지원이야 지금부터도 할 수 있지만 의미있는 진행과정과 결과를 기대한다면 여권에 이민비자 스탬프는 받아야 한다 봅니다.
지금 상태라면 지원해보고 내 레주메가 먹히는지, 인터뷰가 잡힌다면 연습해본다는 가볍게 접근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겁니다. -
지금 당장, 그리고 NIW하는 사람이 아직 안해본게 이상하네요.
그리고
1, 비자 써포트 물어 보는 난이 있다면 – No라고 적고 passed I140 NIW 라고 적어보면 될듯…
2, 언제부터 일할수있느냐 라는 난이 있으면 : 6개월후, 또는 본인이 예상하는 날자 (영주권 받고 1개월이라고 적던지)
3, 오퍼받고 국제이사를 해야하므로, 인터뷰과정중 꼭 이야기하고, 가능한 큰회사(뭐 대기업같은)를 contact하는게 좀더 이사관련과정에 편리함이 있음.
4, 퇴직은 식구수와 상관없이 job offer를 확실히 받고 해야함ps: IVP같은 신조어는 안만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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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P는 Attonery에서도 쓰는 용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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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승인 후 영주권 신청하고 최소 10~12개월은 잡으셔야하구요. 정말정말 운이 좋으면 한두달 더 일찍 진행되기도 하지만…
문호가 닫힌 상황이면 10~12개월 + 미지수 입니다.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 없고 학교 포닥 같은 경우는 종종 미리미리 뽑는 경우도 있지만 회사에서 6개월 이후에 일할 사람을 보통의 경우엔 뽑지 않겠죠. 그래서 가능하면 영주권 받고 알아보시는게 맘이 편하실 겁니다.
미리 알아보시는게 나쁜건 아닙니다만 대부분 면접 단계에서 영주권이나 취업비자가 없다는걸 알게되면 받고나서 다시 이야기 해보자 로 넘어갑니다. 그때가서 그 자리가 남아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시도는 해보셔도 상관 없을지도요. -
IVP 신조어 아닌데요. 당연히 이민비자 수속이라고 이해함.
지금부터 어플라이 하는 건 낫배드지만 140 승인 만으로는 리쿠르터 선에서 서류 탈락 당하실 가능성이 꽤 있습니다. 문호 계속 밀리고 있어서 전 뭄로 열릴때까지 1년 이상 봅니다. 이민비자 발급은 그다음에도 6개월 정도 걸리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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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어 아니라니 다행이네요.
구글 뒤져 안나오면 신조어라고 생각하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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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어고 아니고가 문제가 아니라, 그게 여러가지를 의미 할수 있으니,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 문장에 처음 나올때 full로 써주는게 글쓰기의 기본인데. 약어를 써서 얻는 효용에 비해 단점이 많으니 안쓰는게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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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요새 한국 사람들 아이스 아메리카도 ‘아아’ 라고 부른다지… 참 웃긴 일이지..
척하면 딱하고 눈치껏 잘 알아 들어야 한다는 희한한 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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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지원해보시는 것도 괜찮겠지만 대개 폰스크린 단계에서 리쿠르터를 못 넘기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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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문호 틀어막혀서 언제 갈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길게보면 3~4년 보는사람들도있음)
어플라이나 퇴직은 좀 시기상조라고 보네요. 그냥 연습만 하세요 -
노파심에 씁니다.. PD 20년 12월에 P4 22년 4월인데 아직도 인터뷰 대기중이고, 덕분에 오퍼받았던 기업도 못기다리겠다고 날라갔습니다. 지금 문호 닫혀서 10월까진 아무것도 모릅니다. 정보를 알아보는건 찬성이지만 함부로 그만두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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