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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곳에서 선배님들의 경험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생활한지 벌써 10여년이 되어가는데
그동안 영주권에 큰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었는데
직장 동료가 작년에 저희 회사로 영주권을 받은 이후
관심이 급증 ㅋㅋ전 작년 10월에 LC 접수후 12월 거절
사유가 채용광고 신문사가 부적절하다는 내용…
정말 변호사가 밉더라구요. 변호사왈 지금까진 아무런 문제없이 그 신문사를 통해
LC 잘 받아왔다구 … 노동부가 이상하다구..,.
고민 끝에 다른 변호사를 통해 EB2로 3월에 접수..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론 Job position을 바꿔서 넣습니다.
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라며…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140 & 485 를 신청할때 준비해야 할 서류는 뭐가 있는지…
특히 한국에서 발급 받아야 할 서류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기다리는 동안 준비좀 할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