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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난 2년간 이곳에서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저같은 경우는 eb1-b 로 작년 대란(2007년 7월말)때 140과 485 동시 어플라이 했는데 몇달전에 한국에 좋은 기회가 생겨서 가족은 두고 저혼자 영구 귀국했습니다.
핑거는 작년 11월초에 가족 모두 했는데 운이 나쁜 건지 아직 140도 승인 나지 않았습니다. 일단 제가 알기로 140 펜딩중 스폰서한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 영주권 진행이 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제가 퇴사시 저희 회사 law department에서 일단 이민국에 보고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가족이라도 영주권이 나오면 아이 교육때문에 엄마와 함께 미국에 머무르는 것이 편리하리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의도한 바는 아니었지만 제가 미국 떠날때 깜빡잊고 I-94를 반납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현재 기록상으로 저는 아직 미국에서 머물고 회사도 다니고 있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제 의문은 이런 상태에서 제 가족이 현재 미국에 머무르고 있는것이 불법 체류가 되는가 입니다. 그리고 더 기다리다 보면 영주권이 나올수도 있냐하는 것입니다.
혹시 경험있으신 분이나 없으시더라도 이론적으로 라도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국 경제도 많이 안좋다던데 다들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