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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321:42:43 #3175919ㅎ 174.***.155.47 2232
눈위에 있다?
스키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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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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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무엇>은 <무엇>을 떼었다는 뉘앙스입니다. get over it 하면 잊어버려, 극복해 정도가 되겠죠.
직역하면 눈을 좋아하는것은 넘어섰다. 의역하면 어떤 대화냐에 따라 나 어른이야까지도 갈 수 있을듯. -
텍스트를 받고
처음엔
1. 스키타고 있다 라고 생각하다가
2. I am fed up with snow도 생각나다가
3. 구글해보니까,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이 문장을 트위터나 페이스북이나 댓글로 사용하는걸 보게 되네요. 흥분이나 고대나 감탄등의 (짜증난다는 의미는 아직 못찾았음) 느낌이 느껴지는군요. -
I am done with snow. Enough is en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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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https://feelslikehomeblog.com/2010/02/im-so-over-this-snow/
하여간 영어구문은 참 희한해.
차라리
I am over with snow 가 맞을듯 한데, 그런 문장은 아예 없군. -
I don’t care about snow anymore.
예) “Sorry I made porn with your sister on our wedding day.”
“Whatever, I’m over it.” -
I am ALL OVER it 대 i am SO OVER it. 이거 정말 크레이지한 영어군. It 대신 someone으로 대체하면 완전 의미가 뒤집어져 버리는데…
You would use “I’m all over it” = I have completely forgotten it/I am completely reconciled to it and “I’m all over it” = I am already working vigorously to solve the problem in such different circumstances that there is hardly any possibility of conf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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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장도 상황과 억양, 분위기에 따라 그 의미가 많이 달라지는것이 영어라고 생각합니다.
모국어가 아닌이상 아무래도 한계가 생길 수 밖에요.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25/2017062500228.html
한국어가 모국어인 제입장에서도 한국말 배우는 외국인 보면 참 갑갑하겠단 생각하게 됩니다. -
좀 더 앞 뒤 상황을 주시면 문맥을 이해하는데 더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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