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485 (TEXAS)

  • #496051
    엉청난 고뇌 69.***.139.8 5055

    2순위,,, 작년 11월 중순에 핑거 프린트 한지
    곧 5개월이 되지만 I- 485 소식은 여태 소식이 없네요,,,
    이 맘때, 신청한 네브라스카는 사람들은  다들 나왔다고 하던데,,,
    모가 잘 못된건지 아니면
    지독한 네임 책에 걸린건지,,,
    이런경우 이민국에 전화 해야되나요? 
    ref 는 없었는데,,,, 
    변호사 직원은 변호사에게 말도 꺼내지 못하고 계속 계속 기다리라고 하는데,,
    참 답답하네요…

    • 오마이.. 76.***.32.193

      그맘때 신청한 네브라스카 사람입니다..
      아직 저도 485 소식 없어요
      더한 분들도 많은것을 알지만 그래도 속만 까맣게 탑니다…

    • usc 114.***.232.19

      저도 2010년 9월말 동시접수, 12월 140 rfe, 1월 rfe 접수
      아직까지 140, 485 무소식 입니다. 네브라스카 접수입니다.

    • 저도 173.***.168.49

      텍사스에 10월말 접수, 11월 중순에 핑거하고 하도 소식이 없어 지난주에 전화해보니 앞으로 두달은 더 기다려야 된다고 하더군요. 하긴 지금 걸어놓은 시간대가 2010년 8월 21일이긴 하더만… 네브라스카가 요즘은 많이 빠릅니다. 4개월 걸리니까 벌써 작년 말, 심하면 올해 초 들어간 케이스들도 결정이 나는거죠. 뭐, 시간이 안됐다는데는 별 수가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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