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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H1B로 입국하여 2005년 PD입니다.I-485 는 2007년7월에 접수하였고,현재는 EAD 로 일하고 있습니다.그런데 갑자기 회사 사정이 악화되어 lay off를 시작했습니다.물론 저도 가능성이 높지요.제가 맡은 일이 끝나가고 또 일이 연결이 않될것 같으니..같은 직종의 회사로 이직을 알아 보기 시작했는데 쉽지가 않습니다.2005년 PD는 현 상태로는 1년이상을 더 기다려야 할것 같은데…만약 다른 회사로부터 경기가 좋아 지면 나를 고용하겠다는 서류를 (경기가 좋아지면 절 고용하겠다는 회사는 몇있습니다) 받아 놓고 또 제 사업을 시작하기 위한 라이센스를 취득한다던지 하면서 기다리는 수 밖엔 없을것 같습니다.제 아시는 분은 lay off 된후에도 이민국에서 별 연락없이 그냥 영주권이 나왔습니다.또 만약 이민국에서 RFE 나오면 위의 그런 노력을 인정줄런지 모르겠네요.Monster 에나 careerbuilder에 resume를 올려 놔도 연락이 없네요.미국에 온지 5년이 넘었는데 한국으로 돌아갈려니 답답하고..집도 샀는데..걱정이 많습니다.아마도 저와 같은 걱정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여기에도 꽤 많을것 같은데요.경기라도 좋으면 이직도 쉬을텐데..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