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485 pending중 자녀 병원비체불, collection agency

  • #476678
    병원비 24.***.46.49 3312

    만 18세 넘은 아이가 응급실에서치료를 받고
    병원비를지불못해 collection agency로 부터
    독촉을받고 있습니다

    1. 계속불응할 경우 collection agency는 제 아이에게 꼬는 저에게 어떤조치를 취하게 되나요?

    2.영주권 인터뷰시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질문의도 75.***.66.218

      왜 남의 빛을 안갚을 생각을 하시나요? 처음부터 그런식으로 미국에 사실려는 마음은 아니겠지요? 문제없다면 안갚고 지내려고 그러나요? 당연히 소셜번호를 이용해서 Collection하고 기록에 남기겠죠. 남에게 빌리거나 외상으로 살았으면 갚을 생각을 하시죠. 그렇게 살아서 뭐합니까? 세금이나 빌린돈 안갚는 사람들이 값비싼 고급승용차는 리스해서 폼내면서 사는 사람 한국사람밖에 없어요. 제발 그렇게 사지 맙시다.

    • 지나가다 141.***.21.77

      머 영주권인터뷰시에는 문제될리가 없겠죠.
      근데 돈이 없어서 안갚는건가요?
      보험이 없어서 병원비가 많이 나왔더라도 병원측하고 상의해서 잘 해결하셔야죠… 콜렉션 에이젼시에서 전화 나왔을 정도라면 갈때까지 간 상황인데 그 상태로 영주권받아받자 뻔한거 아시잖아요
      집대출 자동차 대출 불가능할테고… 머 현찰장사하시면 얘기가 틀리지만 그래도 재수없으면 세무조사 들어옵니다. 좋게 해결하세요

    • RALPH 76.***.151.155

      위의 두분 말씀대로 미국 생활이 어려워질 겁니다.
      부득이한 이유로 돈을 갚을수 없는 상황이라면
      병원 관계자와 협상을 해서 병원비도 줄이고
      활부제도를 이용하세요.
      병원도 님의 딱한(?) 사정을 듣는다면 딜을 할겁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 되시길 바랍니다.

    • RALPH 76.***.151.155

      그리고 정부에서 운영하는 체류 신분과
      관계없는 저소득층 프로그램(응급실 ONLY)도
      있으니 알아 보세요.

    • 제인아빠 76.***.118.240

      질문의도님,
      “지불을 못했다”고 하신 것으로 보아 악의로 그러신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의 대다수가 답답하고 쫓기는 마음으로 오시는데
      좋은 마음으로 댓글 달아주시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도 위로가 될 것 같습니다.

      콜렉션에 넘어가기 전에 했으면 좋으셨을 텐데…
      그 사람들 일부러 더 목소리 크게하고 그러니 겁내지 마시고
      전화오면 옵션을 좀 알려달라고 해서 차근차근 진행하세요.
      잘 정리 되시기를 바랍니다.

    • 동호아빠 69.***.17.105

      저도 아내가 응급실과 질병, 아이 질병 등으로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미국 병원비 ..참 많이 비싸져…저도 거짓말 조금 보태서 수억깨졌고 다시 바닥부터 시작중입니다..
      모두 collection agency 로 넘어가기 전에 해결했지만요..
      당연히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병원과 해결하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하루만 병원에 있어도 10,000돈 가량이 나오니 분명히 어렵게 느끼셨겠죠…꼭 그리고 다시 한번 병원과 상의해 보세요..
      해결방법이 분명히 있습니다 병원내에서 심사후에 charity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병원은 돈만 받으면 그만입니다 정말 형편이 어려우시면 병원내 여러 관계자들과 다시 상의 하셔서 해결하셔야 합니다..지금도 늦지않았을 겁이다
      단 low income, low balance in bank 그리고 property등이 조건에 맞아야 하며, 그것도 힘드시다면, low payment option 으로 간청해 보세요..미국서는 발로 뛰며 알아보셔야 합니다 정말 간절 하시다면, 미국사람도 사람입니다 어려움을 본체만체 하지않아요..도와줍니다..
      단, 여유가 조금이라도 있으시다면 갚으세요! 꼭!

    • -_-; 71.***.84.223

      [질문의도] 라는 분…
      세상 왜 그리 빡빡하게 사십니까? 돈 없어 못내는 심정은 겪어본 사람만 아는 것이지요. 요즘같이 어려운 때에 그런 분들이 한두명일까요!
      답답한 심정에 올리신 글인 것 같은데… 전후좌우 자세한 내용도 모른채 면박 주는 것 같아 그냥 한 마디 남기고 갑니다.

    • 지나가다 76.***.8.52

      질문의도라는 사람 참 까칠하게 야그하네요. 당신이 처한 사항이 아니라서 그렇게 쉽게 이야기하나요. 아니면 전에 돈떼인게 분해서 저런사람에게 막말하는거요?
      열받네..
      원글님! 병원비 485에 전혀 지장 안줍니다. 미국병원비!! 사실 이게 미친거죠.
      지들도 그거 암니다. 솔직히 배째라고 파산해버리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이민생활 시작할순 없잖아요. 저도 당해봐서 압니다. 지금이라도 병원이랑 다시 딜해보세요. 병원비는 조금씩 갚아도 됩니다. 갚다보면 지들이 알아서 깍아주기도 합니다. 무리해서 갚으려고 안하셔도 됩니다. 저도 몇억나왔는데..잘 딜해서 성의껏 잘 내다 보면 깎아주기도 하고 도저히 힘들어서 파산하겠다 공갈도 한번씩치시고 병원비 힘들어서 한국가겠다고 하니깐.. 지들이 알아서 payment 줄여줍니다.
      넘 걱정하시마시고 일단 병원이랑 잘 딜해서 조금씩 갚겠다고 하세요.. 이민생활을 위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485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