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485 6개월 이후 이직 생각 중이면 원하는 회사 지원 시 Status를 뭐라고 해야되나요

  • #3573228
    d 68.***.241.182 1338

    안녕하세요,

    I-485 11월자로 접수된 사람입니다.
    이 느려터진 이민국 속도로 6개월 이상 현 직장에서 영주권 나올때까지 못기다릴 것 같습니다.
    I-485 이후 6개월 후에 이직하신 분 많으신가요?
    이직 시 서류 한장에 이직하는 회사 싸인만 하면 된다는데 나중에 Sponsorship 지원 안해주는 원하는 회사 지원 시 인터뷰에서 EAD카드를 받았으면 영주권자라고 이야기해도 되는건가요?

    • 174.***.21.148

      대기업 같은곳 어플리케이션 페이지를 보면 485 EAD 받은 상태에서도 여전히 비자 서포트가 필요한 것으로 간주하는곳이 많은데요. 일단 필요하다고 하시고 나중에 HR 이랑 이야기할때 현재 상황을 자세히 설명하시면 됩니다. 시스템상에 뭐라든 대부분 다시 전화 통화하면서 상황을 재확인 하기에요.

      • d 68.***.241.182

        답변 감사합니다!

    • Green Card 68.***.255.124

      AOS(lawful permanent resident status – Adjustment of Status)라고 하시면 되요.^^ 혹은 485 Pending!!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회사 이직시에는요 비자스폰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셔야 됩니다. (485J 자체가 스폰서를 바꾸는 개념이에요)

    • 172.***.44.1

      그 “이직 시 서류 한장”이 485J 라고 영주권 스폰서쉽 확인 서류 입니다. 그러니까 영주권 스폰서쉽 안해주는 회사로 가면 원글님은 485J를 파일 못해서 진행 중인 영주권의 완료가 안되지요. 꼭 영주권 스폰서쉽 필요하다고 밝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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