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485 11월자로 접수된 사람입니다.
이 느려터진 이민국 속도로 6개월 이상 현 직장에서 영주권 나올때까지 못기다릴 것 같습니다.
I-485 이후 6개월 후에 이직하신 분 많으신가요?
이직 시 서류 한장에 이직하는 회사 싸인만 하면 된다는데 나중에 Sponsorship 지원 안해주는 원하는 회사 지원 시 인터뷰에서 EAD카드를 받았으면 영주권자라고 이야기해도 되는건가요?
대기업 같은곳 어플리케이션 페이지를 보면 485 EAD 받은 상태에서도 여전히 비자 서포트가 필요한 것으로 간주하는곳이 많은데요. 일단 필요하다고 하시고 나중에 HR 이랑 이야기할때 현재 상황을 자세히 설명하시면 됩니다. 시스템상에 뭐라든 대부분 다시 전화 통화하면서 상황을 재확인 하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