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485 접수 전에 결혼 따로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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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hny 50.***.193.145 812

    안녕하세요.

    EB3진행을 하고 있는데 I485 들어갈때 곧 결혼할 분과 같이 넣으려고 하는데

    대학원 공부때문에 현재 EB3를 진행하고 있는 주가 아닌 배우자 될 사람이 잠시 따로 거주를 하게 될 가능성이 있을거 같은데 이런 경우에는 진정성을 의심 받을 가능성이 많을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gggg 184.***.77.246

      같이 살아도 의심하는판에 따로살면 일단 의심은하겠죠…

    • Ray 24.***.102.115

      동일한 사유로 rfe 받았다가 evidence 제출 후 2일 만에 승인되었습니다. 변호사에게 문의해서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알아 보세요. 참고로 저는 집에 가기 위해 매주 탔던 항공권 사본을 보내서 해결했습니다.

      • 3 45.***.8.55

        이렇게 매주 탔던 항공권 사본 보내는 경우는 좀 어느정도 실제 결혼 생활 여부 증명이 가능할 것 같기도 하네요. 그런데 원글분은 아직 결혼 안한 상태에서 결혼하실 분과 급하게 혼인 신고 하시고 I-485 직전에 같이 들어가신다는 말씀 같은데 I-485 직전에 급하게 혼인신고를 하고 다시 떨어져 산다는게 누가 봐도 좀. 만약 약혼 하시고 동거를 하시면서 매주 탔던 항공권 사본 같은 것을 증명하면 또 괜찮을수도 있겠네요.

    • 3 45.***.8.55

      리스크가 좀 큽니다. 물론 안된다는 얘기는 아녜요. 그런데 결혼하기 전에도 다른 주에 있고 결혼 하고도 다른 주에 거주하면 뭐 제가 심사관이어도 좀 이게 제대로 결혼 생활을 할 의사가 있는 것인가 일단 의심하고 들어가겠죠. 거기서 좀 까다로운 심사관을 만나면 좀 상황이 더 복잡해질거고요. 대학원 공부하면서 영주권 들어갈때의 문제는 결혼의 진정성 여부가 의심을 받으면 주 신청자도 리젝 받을수 있거니와 무엇보다 배우자 (위장 결혼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는 F-1 비자가 무효화 되서 바로 미국 밖으로 떠나야 한다는 리스크요. 그렇게 추방되면 몇년간 못들어온다고 알고 있어요. 몇년간 못들어오는지는 따로 알아보세요. 그리고 본인도 H1B에서 진행하는거면 리젝 당해도 H1B로 어쨋든 이어서 추방은 면할수 있는데 OPT로 일하는거면 영주권 거절과 함께 같이 추방 대상이니 OPT로 하고 계신거라면 영주권 이외에 비자 대비 잘하셔요. 영주권은 최대한 안전하게 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두마리 토끼 잡으려다가 다 놓칩니다.

    • 영주 92.***.18.84

      어휴 너무 의심을 살만한 구석이 많네요

    • 123 68.***.163.109

      아직 결혼하지 않으셨다면, 빠른시일내에 결혼식 올리시고 EB3하시는 분이 거주하는 시/카운티 법원에 가셔서 두분이 함께가셔서 메리지 등록 하세요. 그러고 나서야 485서류상에서 두분의 롱 디스턴스에 대해 어떻게 설명할지 고민해보실 수 있으실듯 합니다. 485서류에는 ‘배우자 되실 분’ 이 아니라 ‘배우자’를 넣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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