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485 접수후 신분 유지

  • #3823519
    두둥실 72.***.146.99 2886

    현재 F1 비자 유지중이고 이번달에 EB3 Pro I-485접수했습니다. 영주권 나올 때까지 비자 유지하는게 마음은 편하겠지만 문호도 닫힌 상태인데 비용도 그렇고 심적으로 계속 학생 비자 유지하는 게 쉽지 않네요. I-485 접수후 학생 비자 유지 안하시고 계신분 있으신가요?

    • Zz 172.***.242.49

      제가 겪었던 상황을 똑같이 겪고 계시네요. 제가 했던 방법이 정답은 아니지만 저 같은 경우는 작성자분이 고민하시는 거와 똑같은 이유로 f1 신분 포기했습니다. 지금은 워크퍼밋으로 일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렇게 하면 영주권 거절되는 순간 바로 불체자 신분 됩니다. 승인될 거라는 시나리오에 베팅한 거죠. 안전한 대신 비싸고 어려운 방법으로 갈지 조금 위험하지만 저렴하고 편안한 방법으로 갈지는 전적으로 본인의 상황과 성격에 따라 판단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책임도 본인이 지는 것이죠. 승인 거절 확률에 대해 신중히 고려해 보시고 결정 하시기 바랍니다.

    • 이민국 107.***.28.94

      F1 포기후 무엇을 할지에 달렸습니다. 그 회사 가서 일할 것인가요? F1 한지는 얼마나 되었나요? 그 회사가 탄탄한가요? 직무는 좋나요? 그 회사에서 나를 갈굴 사람은 있나요?

      F1 유지안하다 485 거절되면 불체됩니다. 일하다 마음에 안들어도 다른 동종업종 직장 못구하면 계속 일해야 하구요.

    • 88 73.***.51.174

      확실하다면 신분 유지할 필요 없습니다.

    • 영주권 206.***.49.29

      확실한건없음 ㅋㅋㅋ 장난해? 막말로 심사관하나잘못만나면 영주권이고 머고 없음

    • 저도 108.***.160.176

      저는 영주권 받았지만 485 접수하고 학교 등록 안했어요. 결정이 도움이 될 만한 질문은, 만약 이 영주권이 거절되면 내가 더 미국에 있어야 하나? 그 대답은 노였어요. 그래서 거절되면 한국가자, 하고 그냥 학교 등록 안하고 쉬었습니다. 코비드 직후라 다행히 인터뷰 없이 영주권 나왔지만 요새는 인터뷰가 느는 추세라, 참 결정하기 어려우실 것 같아요. 제일 중요한 질문이 신분유지 어떻게 했냐는 거라고 하기는 하더라구요.

      • ed 100.***.172.213

        저도 같은 생각으로 485 접수 후 1년은 학교 다니다가 장기 펜딩되면서 그냥 학교 그만뒀습니다.
        가장 큰 생각은 영주권이 거절되면 여기서 학생비자가 무슨 의미가 있나 싶었습니다.
        그때는(트럼프) 거의 대부분 인터뷰를 보던때 였고 분위기도 별로 안좋은 때였죠.
        인터뷰때 왜 학교를 그만뒀냐고 물어보길래 당당하게 회사에서 일을 시작하라고 해서 그만 뒀다고 했습니다. 급여 받은 증거자료, 세금보고 모두 가져갔으나 보여달라는 말 안하고 그냥 OK하고 그부분 그냥 넘어가더군요.
        워킹퍼밋이 있고 적법하게 일을 했으니 문제될 게 없죠.

    • 172.***.104.233

      저는 워크퍼밋 나와서 학교 등록 withdraw 하고 회사에서 일하고있습니다.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영주권이 거절됐을 경우 더이상 학생비자로 미국에 머무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왠만하면 긍정적으로 영주권이 나온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게 낫지 안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은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 지나가다 216.***.144.41

      아시다시피 아무리 철저히 준비하고 제출했어도 이민국이 실수를 하거나 꼬장을 부려 이를 거절하는 경우도 드물지만 가끔 있기 때문에 불안한 것은 사실이지요. 하지만 도저히 다른 방법이 없다면 F1을 포기하고 마음을 비우고 기다리는 수 밖에 없겠지요.

    • Sooon 68.***.108.146

      전 학생 4년 반정도 유지하다 이번에 그만 두었습니다. 솔직히 4년이면 이제 학업 그만두고 일해도 되겠다 싶어 전에 받아둔 워크퍼밋 활용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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