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485 작년 8월 접수, 현재까지 영주권나오기 기다리고 있는데요….

  • #489718
    choi ji young 173.***.66.28 2298

    안녕하세요,
    현재 좀 다급한 상황이라 어떻게 할지 몰라 
    이곳에 상담글 올립니다….
     
    저는 패션 쥬얼리 회사에 6년 가까이 근무했는데
    제가 한국에서 대학원 졸업자라
    그 회사에서 입사하자마자
    디자인 파트 맡아서 후에는 팀장직으로 근무하면서
    회사 중책으로 이끌어 왔었습니다.
    그 동안 H-1으로 일하다가
    2년전쯤 영주권 2순위로 신청하여
    작년 8월 지장찍고 I-485신청하고
    현재까지 영주권 나오기만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처지입니다.
    (영주권 진행은 “한인 이민 봉사실”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곳이 봉사 단체라 아무래도 여러가지로 취약한면이 있네요.
    그래서 전문 변호사님께 상담요청하는것입니다. )
     
    문제는 회사의 불공평한 대우로 항상 힘들어 하다가 (제 돈으로 세금을 내다가 올1월부터야 세금을 내주기 시작했었거든요..)
    결국 회사와의 마찰로 이번주에 부당하게 회사에서 사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주권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몇달만 제 돈으로 세금을 낼테니 제 포지션을 지켜만 달라고 하는 부탁도
    거절하구요…..
    회사에서 제시하는 방법은
    AC21 이라면서 제가 다른 회사를 찾는 동안 180일을 세금도 안내고 그냥 있을 수 있다고 하는데
    뭔가 잘 못 알고 있는거 같아요.  과연 그런게 있나요?
    제가 찾은 대안으로는
    1.제 동생네가 롱아일랜드에서 beauty supply를 크게 하고 있는데 혹시 그곳에 job position을 만들어
    세금을 내면 안될까요?
    (걱정되는 부분은 beauty supply store에 designer나 buyer로 일하는 것을 인정해줄지…..)
     
    2.아니면 제 친구가 디자인 회사를 하나 가지고 있는데 (그래픽 디자인하면서 힙합 패션 티셔츠, 쥬얼리판매)
    Artist visa는 support해주고 있다는데 거기에 디자이너로 들어가는것으로 세금을 내고 유지할 수 있는지..
    (문제는 회사가 아직 큰 돈을 만들고 있는 회사가 아니라서 … 적합한 회사가 될지….)
     
    3. 혹시 제 상황에서 좋은 대안은 없을까요?
     
    사실 제 경력으로 같은 업종에 디자이너로 다시 취직 할 수 도 있겠지만
    제 계획이 저희 동생부부와 함께 새로 비지니스를 함께 시작하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다른 회사에 들어가는게 맞지가 않아서 그렇습니다.
    영주권 나올 날짜가 얼마 남지 않을것도 같은데
    지금 이런일이 생겨서 난감하기 그지 없습니다.
    부디 제 상황에서 어떤 좋은 방법이 있는지…..
    변호사님의 좋은 답변 진심으로..부탁드립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의문점 12.***.114.90

      팀장이라는 중책으로 회사를 이끌어 가시는데 회사에서 의무적으로 내야 할 세금은 안내줘서 자기 돈으로 내시고………..처음부터 6년 가까이 불법적으로 일처리를 하셨는데……

      485신청하고 6개월이 지나면 동종업계나 직급으로 회사를 옮기셔도 상관 없습니다만, 윗글에보면 대안이라고 말씀하시는 것 들이 계속하여 불법적인 (세금만이라도 내 돈으로 내겠다는…) 생각만 하시는 듯 하여 안타깝네요…..편법만을 쫒아다니시는 분이신가요?

      님의 경력으로 같은 업종에 디자이너로 다시 취직 할 수 있으시다고 하시면서, 영주권은 편법을 써서 받고싶다…….어떤 전문가의 도움을 원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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