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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은 아버지 취업 비자 3순위 숙련공 비자로 미국에 왔고요.
PD는 아버지 말론 2006년 1월이며
I-140/485 둘다 2007년 대란때 동시 접수 했습니다.
Service Center는 Texas Service Center 이고.
이미 I-140은 2009년 5월 7일 날짜로 이민국에서 승인 받았습니다.
이민국 인터뷰는 이때까지 한번도 없었고요.
세금은 꼬박 꼬박 매번 내라는 대로 내고 거기다 범죄 기록은 전무 그 자체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좋은 혹은 나쁜 의미인진 모르겠지만 제 형과 아버지만
저희 가족 전체로 불려서 핑거 프린트 찍은 후에도 2번이나 따로 불려서 또 핑거
찍고 왔네요 흠….. 그리고 텍사스 쪽에서 Request for Evidence를 내라고 대략 2009년
쯤에 편지 와서 모든 필요한 서류 바리 바리 보냈는데 아직 대답이 없네요….. ㅠㅜ
이것이 정말 다른 분들 말씀대로 이민국 에서 기다리는 사람들 사전 승인 한담에 pd순
서가 되면 영주권을 줄려는 이민국의 애간장 태우기 속셈인지 아니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이민국의 농간 인걸까요…. 여기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 게시면 제발 좀 저에게 살짝 이라
도 알려주십시오. 아버지 취업 비자 만기가 올해 10월 까지라 가족 전체가 속은 탈대로 타들
어가고 있습니다…. ㅠ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