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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에 메디컬로 RFE 받아서 부랴부랴 immigration physical 전문으로 하는 미국 병원 가서
한사람당 400불 내고 검진 받고 피검사로 성병 및 immunization관련 항체 검사 했습니다.
참고로 결핵 확인도 TB test 이런거 없이 그냥 피검사로 간단히 넘어갔었습니다.
때문에 X-ray 이런것도 안찍었죠.
이후 검사 결과가 나오고 병원에서 전화와서 MMR 항체가 적으니 맞아야 한다길래
CVS 가서 무료로 맞고 병원에 proof를 보낸 뒤 얼마 안가 제 I-693 이 완료되었다고 픽업하러 오라길래,
받고선 USCIS에 잘 보내고 최근에 영주권 카드까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난주에 Lab Corp에서 빌을 받았는데, 900불 정도 검사 비용이 청구되었습니다.
제 와이프도 같이 한거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Lab Corp에서 또다른 900불 빌이 날라왔습니다.
일단 당황스럽지만 보험이 있기 때문에 와이프 bill 부터 보험 정보를 넘겼는데,
이게 또 보험회사에서 declined 됬습니다. 대신 350불 정도로 보험사가 깎아놨더라고요.
제 bill도 보험적용시키면 마찬가지로 declined 될텐데, 원래 피검사는 Lab 컴퍼니에서 따로 청구 받으시나요?
병원에서 immigration physical 400불 부를때, 피검사 까지 포함된거면 엄청 싼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왜냐면 과거에도 Lab corp 에서 간단한 피검사 1000불정도 청구 받았는데, 보험적용 시켜서 50불 내로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피검사 비용이 따로 청구되네요.
이럴땐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와이프, 저 이렇게 메디컬로 쓴 비용만 보면 약 1500불 되는 셈인데,
다른글 찾아보면 200불에도 하셨다는 분들 나와서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