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단순 실수 말고도 자료 허위 작성, 미국에서 지원할 시 그간 합법적인 체류가 이뤄 졌는지와 그에 따른 자료를 모두 가지고 있는지, 내 그간 행적이 지금 내가 받고자 하는 영주권 카테고리에 적합한지 등을 고려해 reject 되는 경우는 당연히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당시에는 문제가 없었는데 교묘하게 허위 사실을 기록하여 문제가 된 변호사가 맡은 케이스 전수조사 걸려서 영주권이 취소되는 경우라든지 prodee 계열 비자장사 어학원에 등록되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다수의 케이스가 리젝트 된 경우도 있었죠
근무지가 다르다거나 (예를들면 취업비자는 a지역 법인에 받아놓고 실질근무는 다른곳 b에 하는 변칙 비자) 체류의 불법성이나 합법으로 보이지만 공부는 안하고 일하는 F1비자등등의 수많은 사례는 노련한 심사관은 서류만 봐도 잡아냅니다. 이런 경우 rfe와 인터뷰가 나옵니다. 시간도 오래 걸리구요. 당장은 지나갈지 몰라도 추후 추방이 될 수도 있습니다(트럼프정부와 같은 반이민정책). 이런 사례가 아니고 깨끗하다면 시간만 흐르면 다 나옵니다. 걱정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