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485의 끝없는 pending(류재균 변호사님께)

  • #485759
    treasures 97.***.189.40 2261

    류재균 변호사님께
    하도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변호사닙의 웹사이트를 쳤지만 들어가지지가 않아서 그냥 이곳에 올립니다.
    저는 2006년에 I-485를 넣고 2007년에 인터뷰를 했는데 인터뷰시 네임쳌 펜딩이라고 했는데 아직도 아무런 소식이 없습니다. 전화도 하고 인포패스도 여러번가고 편지도 보냈지만 그냥 기다려라. 소식없으면 6개월후에 다시와라입니다. 참고로 저는 취업이민 3순위 전문직입니다. 2001년 245조항때 시작한 사람입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답답합니다. 부디 조언 부탁드립니다.

    • 세상에 210.***.218.49

      거의 만 3년을 인터뷰이후 기다린건가요?
      답글은 아니지만,,, 참,,, 기가막히네요…
      좋은 소식 있기를 기원합니다.

    • 지나가다 66.***.43.250

      동병상련이네요. 저는 2005년 5월 485 접수하고, 좋은 시절동안 네임첵이니 뭐니하면서 시간 떼우다가 아직도 펜딩중입니다. 빨리 진전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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