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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L1B가 곧 만료되어서 (내년초) 연장 신청을 하려고 하다 보니깐 준비하는 서류가 거의 처음 L1B 신청할때랑 동급이더라고요. 문제는 매우 최근에 회사 이민관련 로펌이 바뀌었는데 아직 데이터가 트랜스퍼도 되지 않고 해서 모든 자료를 거의 쌩으로 처음부터 준비해야 할 판입니다…..
그래서 생각해본게.. 제가 작년에 백업 플랜으로 회사에서 H1을 지원한 끝에 승인 받은 게 있습니다. 신분을 L1으로 유지 하고 싶어서 일단은 H1은 승인만 받고 신분변경은 따로 되지 않았습니다.
이경우,
– 만일 H1으로 변경하게 된다면 절차가 훨씬 간단해질 까요? 그렇다면 이게 훨씬 나을 것 같은데… 생각해보니 L1은 새로 승인 받는 거고 H1은 이미 승인 받은 거니까 절차가 훨씬 간단할 것 같아서요.
– 만일 I-485가 아직 펜딩인 상태에서 (올해 초 지원, 핑거 완료, I-140, I-765, I-131 은 모두 승인 완료) L1에서 H1으로 변경하게 되면 혹시 문제가 될 만한 사항이 있는 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아무 걱정없이 바꿔도 되는건지요?회사 이민 로펌하고 커뮤니케이션 중이긴 한데, 너무 대화속도가 느려서 (일주일에 한건 답변이 올까 말까…하아) 그 동안에 여기서 조언을 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