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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F-1 비자가 올해로 다 끝나가는 학생인데요,
여태까지의 학교는
랭귀지 스쿨 -> 커뮤니티 컬리지 (보통 수업) -> 사설 간호 대학 (1년짜리 수료증) -> 토플 영어반 이런 순으로 다녀왔습니다.제가 지금은 캐쉬잡으로 일을 하고 있으면서 토플 반에 다니고 있는데
이렇게 2년 정도 해서 돈을 모은후 한국에 들어가 다시 학생 비자를 발급 받으려고 합니다.
그런다음에 다시 들어와서 나머지 간호대학공부를 마칠 생각이고요.
돈을 모으는건 비자 재발급을 위한 재정보증을 위해서고요.그런데 문제는 주변에서 영어반으로 2년동안 넣어놓을 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렇다고 일반 컬리지로 옮길 재정은 아닌지라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이 종교대학으로 편입하는 것입니다.
제가 알아본 곳이 학비도 싸고 나중에 다시 학생비자 발급 받을 때에 미국에서 머문 이유가
타당하다고 생각되서요…
5년정도 영어로 수업받고도 계속 2년 더 어학원에 있었다는건 좀 말이 안되잖아요. 그치만 종교쪽으로는 좀 더 유연할것 같은데…변호사님, 어떻게 해야할까요…
2년간 미국에서 돈을 벌어야 하는데 (비자 만료후에도)
2년후 한국에 가서 비자 재발급에 차질없게끔 만드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