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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선물로 CRIS에서 I-140/485 동시 denial notice를 받았습니다. 1년 반을 기다렸는데 이렇게 황당할 수가 없습니다.
전 2007년 7월 대란때 3순위 동시접수한 케이스입니다. 그러니 벌써 1년 반이 넘었네요. 그동안 남들 다 나오는 140 승인이 안되다가 작년 10월에 추가서류가 나와서 변호사 사무실 통해 넣었는데 결과가 결국 이렇게 되었네요.
하필 연휴기간이라 변호사 사무실은 문을 닫아서 월요일이나 되야 연락이 될것 같아요.현재 제가 할수 있는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먼저, motion to reopen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I-140 & I-485를 다시 접수해야 하는것 같던데 맞나요? 아님 140만 보충서류와 같이 넣어서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것일까요? 저와 같이 회사에서 스폰서 해준 사람들은 다 140 승인이 난 상태이기 때문에 회사에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긴 어려운데요… 뭐가 문제였을지… 보통 비용은 어떻게 처리가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다음은 웍퍼밋 문제인데요. 작년에 이미 리뉴해서 2년짜리 받았습니다. MTR 상태가 되면 이걸로 계속 일을 할수 있을까요? 아님 불법이 되는 건지요? 다시 485 접수해서 기다렸다가 웍퍼밋을 받아야 하는지 헷갈립니다.
마지막으로 신분문제인데요. 아내가 현재 대학원 학생이라 갠적인 생각으론 만약의 상황으로 안좋아져도 F1, F2로 되돌아가는 것이 가능할것 같은데, 이것도 미국밖으로 가서 받아서 와야 하는지요? 워낙 의견이 분분해서리…
혹시 주변이나 본인께서 직접 이런 상황을 겪은 분이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