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점은 기본증명서 (상세)와 가족관계증명서 (상세), 출생신고서를 한국에 계시는 가족분들께 부탁하여 동사무소, 구청에 가서 PRINT한것을 미국으로 보내달라고 해서 번역을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LA영사관에 가서 Form을 받아서 번역하는게 어떤게 이민국에서 선호하고 좋은 방법일까요?
증명서 같은거는 한글 밑에 작은 글씨로 영문이 같이 써져 나오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있는 지인한테 부탁해서 보내달라고하는게 제일 빨라요.
대사관 통해서 서류준비하면 기본 대기시간이 1달입니다.
대사관 – 외교부 – 법무부 뭐 이런 순으로 결제를 맡아서 가는건데 이것도 처음에 각지역 영사관에서 LA인가 거기 총 영사관으로 자료를 요청 형식으로 보내줘요. 그러니까 각 개별부서로 넘어가는 시간이 장난아니게 길어집니다…
영주권 서류 접수시 필요한 서류는 이민 변호사와 충분히 상담을 하시고 미리 준비하세요.
영주권은 대기도 대기지만 서류준비가 시간 다 잡아먹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올 해 영주권 받은 사람이라 응원 하는 마음으로 몇 자 적습니다
우선 140, 485 넣을 때 영문 번역은 기본적으로 변호사의 임무입니다. 제 한글 증명서만 인터넷으로 발급 받아 변호사 사무실에 첨부했고요. 제 변호사 사무실 쪽에서 아무런 조건 없이 알아서 번역해서 이민국에 제출했습니다.
왜 변호사 사무실쪽에서 계속 번역까지 요구하는 케이스들이 종종 있는지 모르겠는데, 변호사쪽이 자료나 경험적으로나 훨씬 좋습니다. 먼저 사무실에 번역 해줄수 있냐고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