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anta로 2011년 1월 31일 접수시켰습니다.
온라인으로 시도하다 보낸서류를 자꾸 보내라고해서 우편으로 보냈고 2월 11일짜로 노동국에서 회사관련서류 몇가지를 더 보내야 진행하겠다는 우편이 발송됐고 2월 17일 수령해서 2월 18일 요구한 서류를 보냈습니다. 요구한 서류는 주로 회사가 실제로 존재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서류로 우편접수시에는 요구하지 않았던 서류라네요.
2월 25일날 고용주가 노동국에서 이메일을 받고 노동국 사이트에 들어가서 마지막으로 컨펌하고 3월 10일 변호사한테 승인 됐다고 연락 받았습니다.
언제 승인 됐는지는 정확히 모르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