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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변호사로부터 I-140신청을 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회사로 온 이력서가 없었기에.. 신청자가 없어서
인터뷰를 보지 않았다는 서류를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회사(조금한 회사입니다) 사장님이 갑자기
말씀하시길..”어! 이력서 2명한테 왔었는데!”라는 거예요..
순간 멍~~ 한 생각… 변호사에게 말하니..이미 면접신청자가
없었다고 신청을 했으니.. 어쩔수 없이 그냥 진행할수 밖에
없다며.. 짜증을 내더군요.. 정확히 챙기지 않은 저의 실수가
크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
혹시 이런상황..앞으로 영주권 승인까지.. 갈길이 먼데..큰문제가
되지않을까요.. 벌써부터.. 답답해지며..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