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140과 I-485는 별도의 application입니다. 그러나 140이 승인되지 않으면, 485 승인이 나오지 않습니다. 제 경우에는 그냥 EAD와 AP만 있으면, 일할수 있고, 마음대로 여행할 수 있는데, 무엇때문에 추가로 돈을 지출하느냐는 변호사의 말이 그럴듯하여 레귤러로 2011년 9월 (PD 05/2009) 접수를 하였는데, 140 승인이 금년 5월에야 나왔습니다. 중간에 140이 5개월을 넘기자, 모든 서류를 다시 한번 제출하라는 rfe를 받았구요, (제가 게으름 피우다가 기한이 다 되어서 자료를 제출하여 조금 시간을 낭비하긴 하였지만) , 추가 서류 제출하고 5일만에 140 승인은 났는데, 아직 485 승인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보다 늦게 시작하여 LC audit 받고 금년에 접수한 친구들 중 프리미엄 신청자는 지난달 벌써 승인 받았습니다. 매일 매일 수개월 기다리는 것 보다는 1000불 지출하는 것이 오히려 경제적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로이 컷오프가 생겨서 동시접수가 7월부터 안되는 상황도 생겼구요, 모든 것이 불확실하니 기회가 있을 때 모두 빨리 빨리 처리하는 것이 훨씬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