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131로 공항에서…

  • #480773
    james 75.***.92.29 2495

    3순위 전문직 i-485 Pending 중입니다.
    얼마전 발급받은 I-131을 갖고 여름방학때 어머니,누나와 같이 한국을 방문하려고 합니다.
    4년전에 공항에서 Secondly Inspection 을 받았는데 주로 무었을 확인하는지 궁금합니다.혹시라도 아시는분이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 lax 72.***.251.173

      그냥 20분~30분 정도 기다리면 서류 가져다 줍니다.
      질문 없었구요…

    • james 75.***.67.221

      lax님 감사합니다.
      이민국 직원들이 확인하는내용이 무었들인지 혹시 아시나요????

    • lax 72.***.251.173

      무엇을 확인하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외국인줄에 시민권자인 아들과 저 그리고 와이프 이렇게 셋이서 줄을 섰는데요, 시민권자인 아들은 여권 한번 찌~익 긋고(무슨 카드 긁는것 같더군요.) 저와 와이프는 여권, 여행허가서 이렇게 제출하니까 오피스로 직접 안내해 주더군요. 심사관이 다른 사람에게 서류를 건넨후 우리에게 앉아서 조금만 기다려라, 말하고 20분에서 30분 정도 지났나..(정확히 기억은 안남니다.) 공항 짐찾는 곳에 정리(?)하는 사람이 저한테 와서는 짐 있냐? 그래서 있다. 그러니까 짐 붙인 종이 달라고 하더군요. 자기가 가져다 준다고, 조금후에 어떤 사람이 와서 서류를 주면서 다 됐다. 그러고 갈려고 하길래.. 끝났거냐? 질문 없냐? 그랬더니 그냥 가라고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걍 가버리더군요. 동시에 정리(?) 하는 그 사람이 저의 가족 짐을 다 찾아 와서는 너 끝났냐? 그래서 그렇다. 하니까 그럼 나가자. 하면서 저에게 짐을 밖에까지 갔다 준다고 하더라고요. 다음 세관에서 너 신고안하고 가져 온거 있냐? 없다. 그러니까 통과….. 밖에서 짐 갔다 준 사람에게 팁5불 주니까 고맙다고 하면서 손살 같이 사라지더군요. 와이프와 저는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 마시고 아이는 우유 사주고 셋이서 웃어가면서 공항 앞에 서있는 택시 타고 집에 왔습니다.

      글을 보기 쉽게 써드려야 하는데 게으름… 땜에 걍 줄줄이 썼습니다. 이해 바랍니다.

      아~ 그리고 그 당시에 전 i-140 도 통과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체류상태는 학생 이었구요. 학생비자 포기 ead로 일한지 2달 정도된 상태에 한국에 갔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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